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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바니에미’에서 할 수 있는 10가지
이정민 기자 | 승인2022.11.20 23:01

11월 또는 12월 초에 눈이 내리지 않는 것은 유감이지만 핀란드 라플란드에서는 그리 드문 일이 아니다. 아주 오랜 시간의 날씨 통계에 따르면 결국 로바니에미와 라플란드에도  눈은 올 것이다.

로바니에미를 방문 하는 이들은 10월, 11월, 12월의 눈에 관해서 수백 가지의 질문을 하곤 한다. 우리는 알지 못하지만 이 아름다운 곳에 언제 눈이 올지는 알 수 없다고 대답한다. 보통  11월 말이 되면 내리지만 몇 년 동안 우리는 12월까지 기다리곤 했다. 눈이 내리든지 안 내리든지 로바니에미에는 즐길거리들이 너무 많다.
 
◆오로라 헌팅
마법의 오로라 ‘오로라 보리얼리스’는 눈이 내리지 않아도 된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어둠과 맑은 하늘뿐이며 11월에는 하루에 총 19시간이었다. 어둠의 양은 크리스마스를 향해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 가장 짧은 날은 12 월 21일이다. 후에는 날이 분 단위로 길어진다. 로바니에미에서는 4월 초까지 북극광을 볼 수 있다. 오로라를 전문으로 하는 여행사도 있다.

 
◆겨울 수영 시도
때때로 극한의 어둠이야 말로 극한의 생존 방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많은 핀란드 인들은 얼음처럼 차가운 북극해에서 수영하며 에너지 수준과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로바니에미 에서는 공공 겨울 수영을 시도 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겨울 수영 경험을 제공하는 여러 회사가 있다.

 
◆산타클로스 마을과 산타파크 방문
로바니에미에서 가장 유명한 남자 산타 클로스는 북극권의 산타 마을에서 일년 내내 만날 수 있다. 산타클로스 마을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로 가득한 작고 아늑한 마을이다. 산타 파크는 엘프 학교에서 본인의 졸업장을 얻을 수 있는 크리스마스 지하 동굴이다. 산타파크는 매년 11월 말부터 1월 초까지 개장한다.

 
◆허스키 사육장 방문
이곳의 많은 허스키 사육장은 가족 소유며 썰매를 끄는 개와 함께 기억에 남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켄넬 투어는 허스키를 만나고 이 친절하고 열심히 일하는 허스키 개에 대한 많은 새로운 정보를 배울수 있는 매우 쉬운 방법이다. 가을 시즌 에도  많은 곳에서 카트를 탈 수 있다.

 
◆순록 농장 방문
로바니에미에서 순록을 만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북극권에 위치한 산타클로스 마을 가운데에 있는 산타클로스 순록에 있을 것이다. 그곳에서 11월부터 저장된 눈 위에서 400미터의 순록 썰매 타기를 시도할 수 있다. 로바니에미의 순록 농장으로 안내 해 주기도 한다.

◆스파 순간
날씨가 어둡고 혹독하기도 한 북극 일 때는 부드럽게 반격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모든 종류의 스파 활동과 사우나를 경험 해 볼 것을 권한다. 사우나는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핀란드 음식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은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기도 한다. 로바니에미에는 사우나와 웰빙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하이킹
10월~11월의 가장 확실한 활동으로 로바니에미 에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주며 또한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자연의 명소가 많이 있다. 북극의 아침 안개에 싸인 숨막히는 순간을 경험하거나 신선하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돌아 다녀도 좋다. 우선 오우나스바라 라는 겨울에 산책 할 수 있는 겨울 산책로와 아틱 서클 하이킹 지역을 방문할 수 있다.

◆광야로 떠오르다
떠 다니는 것은 아주 최근이지만 침묵을 경험하는 독특한 방법이다. 플로팅은 플로팅 스위트를 입고 황야 호수에 떠 있는 활동이다. 스위트는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아무것도 없는 한가운데서 편안하게 떠 있을 수 있다. 로바니에미에서 이를 취급하는 곳도 있다.

◆라피쉬 키친 살펴보기
여기 로바니에미의 뒷마당은 대부분의 식료품점에서 구하기 어려운 풍부한 고품질 재료로 가득 차 있다. 라플 요리는 베리, 버섯, 이끼, 사냥감 고기와 같은 숲의 신선한 재료로 준비 한다. 로바니에미에는 고급 레스토랑, 세계 각국의 요리 및 독특한 북극 맛의 세계로 당신을 대접하는 풍부한 요리 와 그를 취급하는 레스토랑 들이 많이 있다. 로바니에미에서 제공되는 음식 체험과 & 로바니에미의 레스토랑은 쉽게 찾을 수 있다.

 
◆현지 라이프 스타일에 익숙해지기
수공예품은 핀란드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한다. Kangasniemi 가족에서는 수공예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하고 나무와 뿔로 기념품을 만들 수 있다. 수공예품을 만드는 것이 차한잔 뿐 만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예술 작품을 즐기고 싶다면 코룬디의 악티쿰 박물관과 로바니에미 미술관을 들러서 살며시 엿볼 수도 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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