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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도 멀리가야 ‘맛’‘2022 밋 하와이 트래블 마트’ 성료
이정민 기자 | 승인2022.11.24 21:05

하와이를 최적의 MICE 목적지로 홍보하는 ‘밋 하와이(Meet Hawaii)’가 지난 22일 ‘2022 밋 하와이 트래블 마트’를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성공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하와이 관광청이 올해 레저와 마이스 두 가지 사업을 완벽히 분리해 별도 운영하기로 한 이후 처음으로 열린 밋 하와이의 첫 공식 행사로 총 17개의 하와이 파트너사들이 셀러로 참가해 한국 마이스 마켓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총 17개의 하와이 파트너사는 호텔, 어트랙션, 렌터카 등을 아우르는 ▲앤유크리에이션 ▲전함 미주리 기념관 ▲블루 하와이안 ▲버짓 렌터카 ▲페어몬트 오키드 & 페어몬트 케아 라니 ▲허츠렌터카 ▲하이게이트 하와이(알로힐라니 리조트 와이키키 비치)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비치 & 스파 ▲쿠알로아 랜치 ▲몬타주 카팔루아 베이 ▲아웃리거 호텔 & 리조트 ▲프린스 리조트 하와이 ▲리츠칼튼 레지던스 와이키키 비치 그리고 4개의 섬별 관광청인 ▲카우아이 관광청 ▲오아후 관광청 ▲마우이 관광청, ▲하와이아일랜드 관광청을 포함한다.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 2022 밋 하와이 트래블 마트는 1대1 비즈니스 미팅과 네트워킹 디너 시간으로 채워졌다.

1대1 비즈니스 미팅에는 국내 주요 마이스 여행사들이 초청돼 각 파트너사와 개별 미팅을 가졌으며 하와이 마이스 단체 호스팅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나눴다. 이어 진행된 네트워킹 디너에는 푸짐한 하와이 여행권이 걸린 럭키드로우 세션도 마련됐다. 특히, 하와이안항공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지원한 인천~호놀룰루 구간과 호놀룰루~이웃섬 구간이 포함된 1인 항공권으로 이벤트가 더욱 풍성해졌다.

밋 하와이 아시아/오세아니아 마켓 이그제큐티브 디렉터 앤드류 고(Andrew Koh)는 “다양한 지역이 최고의 마이스 목적지로 경쟁하고 있지만 하와이는 그 어느 지역과도 비교될 수 없는 하와이만의 알로하 정신이 있다”며 “실제로 하와이는 북미 마이스 마켓에서 재방문율이 가장 높은 목적지며 고객 한 명 한 명의 만족도 또한 가장 높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한편, 밋 하와이는 사회적 책임(CRS)의 일환으로 하와이 관광청에서 선보인 ‘말라마 캠페인(배려하는 여행)’을 마이스 단체 하와이 방문에도 적용 및 적극 홍보하고 있다. ‘말라마 캠페인’은 하와이에서 보내는 시간이 단순 ‘방문’을 넘어 하와이 문화를 배려하고 지역 사회에 돌려주는 지속가능한 여행 만들기 캠페인이다.

밋 하와이는 현재 하와이로 마이스 단체 유치 여행사에게 인원에 따른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한국 마켓에 보다 특화된 지원 프로그램으로 리뉴얼해 지원책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밋 하와이 Meet Hawai‘i
밋 하와이는 하와이 관광 & 컨벤션 뷰로(Hawai'i Visitor and Convention Bureau)와 하와이 컨벤션 센터(Hawai'i Convention Center)가 협력, 하와이를 비즈니스 회의, 컨벤션 및 인센티브 여행 등 세계적인 MICE 목적지로 이미지를 제고하고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한 기관이다.
밋 하와이를 포함한 하와이 관광청의 미션은 하와이의 경제적 목표, 문화적 가치, 천연 자원의 보존, 지역 사회 책임 및 여행 산업 등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하와이 인바운드 관광을 전략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마이스 행사 개최를 포함한 밋 하와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MeetHawaii.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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