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제주관공, ‘럭셔리 트래블 인 제주’ 발간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2.12.13 00:29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리오프닝 시대를 맞아 글로벌 관광 환경 변화와 달라진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적합한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고부가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럭셔리 트래블 인 제주’를 발간했다.

‘럭셔리 트래블 인 제주’에서 전하고자 하는 ‘럭셔리’의 의미는 고급스럽고 호화로운 이미지가 아닌, 제주의 고유성이 지닌 유니크함과 로컬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프리미엄의 가치를 담은 품격 있는 제주 여행 콘텐츠를 말하고 있다.

‘럭셔리 트래블 인 제주’에선 제주의 음식, 숙소, 체험, 지역 장인과 특산품 등 네 가지 분류에 따라 총 81개 스팟과 그에 관한 정보가 담겼다. 이번 홍보물은 국내·외 프리미엄 여행사와 VIP 마케팅 에이전시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최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10월에는 미국 럭셔리 관광객 16명이 1인당 한화 약 1300만원을 호가하는 ‘Travel With The Met’ 상품을 통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11월에는 미국 럭셔리 전문 대형 도매여행사 에버크롬비앤켄트(Abercrombie&Kent)가 한화 약 2억 2000만 원에 이르는 프라이빗 전세기 투어 상품을 통해 미국, 영국 등 6개국 42명의 관광객들이 한국을 포함한 7개 국가를 방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주요 참가자들은 정년 퇴임한 고위 정부관료, CEO 등이며 한국에서는 경북궁, 진관사 사찰음식 체험, DMZ 투어 등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즐겼다. 이처럼 럭셔리 관광은 일반 외국인 관광객 대비 지출이 4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써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과 상품화가 이뤄져야 하며, 특히 구미주에서 방한 럭셔리 관광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관광 목적지로서 한국의 인지도 제고가 필요한 상황이다.

‘럭셔리 트래블 인 제주’는 현재 국문 및 영문 버전으로 제주도 공식 관광정보 포털 비짓제주 내 ‘여행 정보<안내책자 카테고리’에서 PDF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달 중으로 일문과 중문 버전도 제공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1387) 서울시 도봉구 해등로 242-12 101-805   |  대표전화 : 02-6225-5455/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3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