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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크루즈, 클럽 클래스 객실 신설발코니 미니 스위트 객실 및 VIP 특전 포함
온라인뉴스팀 | 승인2016.06.23 17:56

파격적인 투자와 혁신적인 서비스로 크루즈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인 프린세스 크루즈가 객실과 서비스는 고급화하고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여 크루즈를 즐길 수 있는 ‘클럽 클래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스위트와 미니스위트의 중간 단계인 ‘클럽 클래스’는 기존 발코니 미니 스위트 객실에 VIP 전용 객실용품과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더해지며 선내 레스토랑을 이용할 때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하고 전용 테이블에서 쉐프가 준비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아울러 퍼스트 체크인/아웃 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게 승하선이 가능하며 세계적인 수면의 박사와 스타 디자이너가 개발한 프린세스 럭셔리 베드를 우선적으로 이용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 클럽 클래스 객실의 특전은 다음과 같다

클럽 클래스 다이닝
▲ 메인 다이닝홀 내 전용 테이블 제공 및 신속한 자리 배정
▲ 전용 웨이터 및 고급 테이블 장식
▲ 다양한 전용 메뉴 옵션, 쉐프의 특별 데일리 메뉴와 사이드 메뉴
▲ 매일 저녁 제공, 전일 항해 중에는 아침과 점심 제공

편의시설 및 서비스
▲ 발코니 미니 스위트 객실 제공
▲ 소파 베드와 커피 테이블이 있는 별도의 거실, 욕조/샤워부스가 결합된 욕실
▲ 환영 샴페인과 승선일 1회 무료 와인 서비스
▲ 크루즈 여행에 최적화된 프린세스 럭셔리 베드 제공
▲ 크루즈 승하선 시 체크인/아웃 우선권 제공
▲ 하선 시 전용 라운지 이용
▲ 프리미엄 카나페 (요청 시 제공)
▲ 럭셔리 테리 목욕 가운

프린세스 크루즈는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지난해부터 모든 보유 선박의 시설들을 업그레이드하고  크루즈 항해 일정과 선상 프로그램을 변경하는 등 대규모 변화를 위한 4억5천만달러 (약 5200억원) 규모의 ‘컴백 뉴(The Come Back New)’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클럽 클래스 역시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입됐다.
 
클럽클래스 미니 스위트 등급은 금년 10월 루비 프린세스호를 시작으로 2017년 가을까지 모든 프린세스 크루즈 선박에서 제공된다.

이밖에도 프린세스 크루즈는 ‘컴백 뉴’ 프로젝트에 맞춰 스타 쉐프인 ‘커티스 스톤(Curtis Stone)’과 함께 프린세스 크루즈 전용 특별 메뉴 및 전문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솔티 독 게스트로펍(The Salty Dog Gastropub), 디스커버리 채널과 함께 해상에서 즐기는 특별 프로그램, 고객들이 오디션에 참여하는 더 보이스 오브 더 오션 (The Voice of the Ocean), 브로드웨이 뮤지컬계의 거장 스티븐 슈왈츠의 독점 선상 뮤지컬 더 매직 투 두(Magic to Do)등 새로운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고 있다.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지사 02-318-1918
www.princesscruises.co.kr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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