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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창간 1주년 "감사합니다"오는 9월 B2C 버전 '트립데일리' 동시 운영
트래블데일리 | 승인2016.07.09 20:44

트래블데일리가 창간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저희 트래블데일리에 보여주신 관심과 사랑에 머리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트래블데일리는 여행업계 전문 온라인 매체로 지난해 7월, 홈페이지 구축 작업을 마치고 첫 뉴스를 발송했습니다.

이후 여행업계 종사자 약 1만여 명에게 매일 ‘조간 뉴스레터’를 발송함으로써 독자 여러분들이 빠르고 편안하게 업계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매진해 왔습니다.

매일 새벽, 뜬눈으로 독자 여러분들을 위한 뉴스레터 발송 작업은 저희 트래블데일리의 하루 업무의 마감임과 동시에 가장 흥분되고 가슴 뛰는 일이었습니다.

지난 1년, 우리 여행업계는 양적성장이 다시한번 있었습니다.

저희 트래블데일리로 보내오는 각 여행사, 항공사, 관광청, 협회 등의 자료와 제보들을 비추어 보면 그렇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비대해 지는 여행업계의 성장에 맞춰 데일리 뉴스의 제공이 점차 당연시 되고 있다는 사실이 저희 트래블데일리의 존재 이유입니다.

또한 독자 여러분들의 지난 1년간의 성원과 호응 역시 저희의 존재 이유입니다.

질책과 비판 그리고 비난의 목소리도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래블데일리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도 가감없이 지적해 주신 독자분들 역시 감사드립니다.

2년차를 맞고 있는 지금, 저희 트래블데일리는 모든 독자분들의 목소리에 진중한 자세로 집중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트래블데일리는 오는 9월, 트래블데일리의 B2C 버전인 ‘트립데일리(www.tripdaily.co.kr)’ 오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Trip DAILY’는 오로지 소비자 대상 온라인 여행매체로 그동안 B2B 채널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정확하고 빠른 여행사, 항공사 그리고 각 지역의 정보들을 소비자 대상으로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B2B 업계에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공되는 관련 뉴스와 정보들은 기존의 B2C 매체와는 다른 최상의 뉴스 채널로 자리잡을 것을 확신하며 또한 약속드립니다.

다시한번 트래블데일리 창간 1주년을 맞아 보여주신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트래블데일리 대표/ 발행인 이정민

트래블데일리  webmaster@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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