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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의 계절 세이셸 다시보기
이정민 기자 | 승인2015.10.03 17:14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불리는 세이셸공화국은 인도양의 섬나라로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닌 자연 환경으로 유럽 및 중동의 부호들이 즐겨 찾는 휴양지다. 영국BBC방송뿐 아니라 내셔널지오그래픽, 미국 CNN 방송 등 세계 유수의 방송사들이 선정하기도 한 세이셸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이다.

11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이셸은 다양한 해양 생물과 산호를 만날 수 있는 해양 공원뿐 아니라, 1억5천만년 전의 태곳적 원시림과 원시 생물들이 그대로 보존돼 있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난 곳, 세계적인 축구 스타 베컴 부부가 결혼 10주년 여행으로 선택한 곳,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대선 전 가족들과 휴양지로 선택한 곳이 바로 세이셸이다.

유네스코의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세계 최대 크기의 자연 아쿠아리움 알다브라 섬과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열매 코코 드 메르, 기네스북에 오른 최장수 코끼리거북, 아름답고 진귀한 열대의 새들, 비틀즈의 멤버 폴 매카트니의 초 럭셔리 허니문 등 여행지 세이셸의 가치를 대변하는 상징은 수없이 많다.

세이셸은 최근 허니문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가족휴양으로도 추천하는 곳이다. 일년 내내 24~31도의 기온으로 연중 여행이 가능하며 섬과 바다뿐 아니라 유네스코 자연유산과 다양한 문화, 액티비티(골프, 바다낚시, 요트 크루즈, 해양 스포츠, 밀림 트레킹 등)를 체험할 수 있다.

세이셸에는 200여 개의 크고 작은 리조트가 있으며 별장이라고 불러도 될 만한 초특급 풀빌라 리조트, 스위트 등 여러 형태가 있다. 프라이빗 비치와 풍성한 열대 삼림을 끼고 있어 자연 그대로의 세이셸과 럭셔리가 주는 편안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세계 초미니 수도 빅토리아, 활기찬 크레올이 있는 곳...마헤섬

세이셸에서 가장 큰 섬 마헤는 세이셸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 풍물을 탐험할 수 있다. 세이셸의 수도인 빅토리아에서 가장 북적이는 거리는 일명 레볼루션 애비뉴와 퀸시 스트리트 주변. 토착예술이나 공예품들을 볼 수 있는 갤러리들과 마켓 플레이스가 구경할 만 하다.

마헤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는 빅토리아에서 시작해서 좋은 카페와 고급 리조트가 밀집해 있는 북쪽을 돈 후 다시 빅토리아에서 남서쪽 해변으로 이동해 갤러리, 마헤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보발롱 해변 등을 돌아보는 것이다. 또한 낚시, 요트, 스쿠버 다이빙 등의 레포츠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마이아와 반얀트리 리조트의 스파를 체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에덴의 전설이 서린 곳...프랄린 섬
사람들이 이 섬을 찾는 이유는 세계 문화유산인 발레 드 메(Vallee de mai, 5월의 계곡) 국립공원과 섬의 북서쪽에 위치한 앙스 라지오 해변 때문이다. 발레 드 메 국립공원에는 에로틱 코코넛으로 불리는 코코 드 메르 (Coco de Mer, 바다의 코코넛)이 있다.

남성과 여성의 상징을 각각 닮은 코코 드 메르는 오직 세이셸에서만 서식한다. ‘에덴의 동산’이라는 별칭을 가진 발레 드 메의 전설에 신빙성을 더해준다. 앙스 라지오는 그 절경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해변으로, 황홀한 물빛을 자랑한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또 한가지. 인도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골프 코스를 가지고 있는 프랄린은 골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인도양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골프코스에서의 아페리티프(식전 칵테일)도 꼭 해봐야 한다.

발레 드 메(Vallee de Mai) 국립공원
세이셸공화국의 유네스코 지정 자연문화 유산인 발레 드 메(Vallee de Mai, 5월의 계곡이라는 뜻)국립공원. 이곳은 에덴의 동산이라고도 불리며 6000그루의 코코 드 메르(Coco de Mer) 야자수가 자라는 곳이다.

코코 드 메르(Coco de Mer)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무거운 ‘씨앗’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돼 있으며 무게가 25kg에 육박한다. 암나무 열매는 여인의 엉덩이를, 수나무 열매는 남성의 성징을 닮았다.

1억5천만년 전 곤드와나 대륙 시기부터 존재해 왔던 이 원시림은 18세기 프랑스가 차지하기 이전까지 해적과 탐험가들의 보물섬이었다. 영국 고든 장군이 맨 처음 프랄린 섬의 발레 드 메를 발견했을 때 깊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우거진 코코 드 메르 야자수 숲을 보고, 성경에 나오는 천국 에덴 동산이 바로 여기일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발레 드 메 국립공원에는 코코 드 메르 외에도 다른 여섯 가지의 세이셸 토종 야자수가 서식하고 있다.

발레 드 메는 또한 지구 상에서 검은 앵무(Black Parrot)새의 마지막 남은 서식지로도 유명하다. 운이 좋으면 울창한 야자수림 사이로 날아다니는 검은 앵무를 만날 수 있다. 청정 환경을 자랑하는 세이셸의 어디에서나 초미니 사이즈의 토종 파충류를 발견할 수 있다.

특히 발레 드 메 공원에는 구리 빛을 띈 세이셸 도마뱀인 마부야 세이셸렌시스(Mabuya Sechellensis)와 세이셸 토종 카멜레온 카멜레오 티그리스 (Cameleo Tigris) 등이 유명하다.

발레 드 메 국립공원은 원시림 곳곳을 탐험하는 산책 코스가 잘 마련돼 있다. 30분~1시간 코스에서 시작하여 국립공원의 정상까지 갔다 돌아오는 3시간 30분 코스가 있다.

프랄린 섬 가는 방법
세이셸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프랄린 섬에 위치한 발레 드 메 국립공원은 본섬인 마헤섬에서 경비행기로 15분, 고속 페리로 50분 거리에 있다.


곤드와나 대륙의 흔적...시간이 멈춘 그 곳, 라디그 섬

세이셸의 41개의 크고 작은 화강암섬들 중 가장 변화무쌍한 화강암 해변을 자랑하는 라디그 섬. 이 중에서도 앙스 수스 다정 해변은 세이셸을 대표하는 가장 포토제닉한 섬이다.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태초의 지구 그대로의 장관을 그대로 보여 준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세이셸 중에서도 꼭 빼놓지 말아야 할 명소 중의 명소다. 햇빛의 각도에 따라 핑크 빛과 회색 빛을 오가는 거대한 화강암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찬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문명에 손상되지 않은 시간이 멈춘 듯한 라 디그의 지역 곳곳에서 과거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오늘날 조차도 이 섬의 주요한 교통 수단은 자전거와 우마차다. 라디그 섬을 둘러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전거를 대여하는 것이다.

섬이 작아서 2~3시간이면 모두 둘러볼 수 있다. 따스한 햇살과 짙푸른 야자수 아래를 달리다 보면, 백설과도 같은 백사장과 대비를 이루는 기암괴석, 크레올 전통방식의 코코넛 가공 공장, 바닐라 농장 등이 여행객의 이목을 끈다.

유니온 이스테이트 (L’Union Estate)를 지키고 있는 수백 년 수령의 세이셸 알다브라자이언트육지거북을 바라보면 시간의 흐름도 잊게 된다. 이들 거북은 육중한 몸집으로 사람들이 내민 나뭇잎에 포즈를 취하는 호의를 베풀기도 한다.

최고의 개체 수 15만 마리를 자랑하는 세이셸 자이언트 거북은 멸종 보호 동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세이셸 알다브라자이언트육지거북은 다 자라면 무게가 300kg이 넘고, 평균 수명은 짧게는 100년, 길게는 300년까지 산다.

 

세이셸에 대한 궁금증 Q&A


1. 세이셸, 어디에 있나요?

인도양 서부의 섬나라다. 마다가스카와 모리셔스의 북쪽에 있다. 영국 윌리엄왕세손, 오바마대통령 등 유명인사들이 선택한 유럽인들이 즐겨 찾는 천혜의 휴양지다.

2. 세이셸의 언어?
영어와 프랑스어, 크레올어를 모두 사용하며 가장 기본되는 언어는 영어다.

3. 우리 나라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우리 나라에서 갈 때 두바이나 도하, 나이로비, 에티오피아 등을 경유해서 갈 수 있다. 에미리에트 항공은 두바이-세이셸을 주14회, 에티하드 항공은 아부다비-세이셸을 주12회 운항합니다.

인천에서 두바이, 아부다비는 매일 항공편이 있으며, 홍콩~나이로비 또는 홍콩-아디스 아바바로도 갈 수 있다. 세이셸에 갈 때는 13~14시간, 한국으로 돌아올 때는 12시간 정도 소요된다. 인천~두바이 구간은 에미레이트 항공이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 불리는 A380기를 운행한다.

또한 프랑크푸르트, 로마 등지에서 주3회~7회 직항이 있고 뭄바이와 남아공, 마다가스카르, 탄자니아, 모리셔스, 레위니옹과도 주2-3회 직항이 있어, 세이셸과 주변국을 연계하는 여행도 추천한다.
 
4. 시차는 몇 시간인가요?
우리 나라보다 5시간 늦다. 우리 나라가 낮12시면, 세이셸은 아침 7시다.

5. 환전은 어떻게 하죠?
세이셸은 ‘세이셸 루피(SCR)’라는 자국화폐를 사용한다. 달러화와 유로화 그리고 국제 신용카드(비자, 마스터 등)가 모두 통용되므로 현지 화폐로 환전하실 필요 없이 달러와 유로화를 그대로 사용해도 된다.

6. 전압과 콘센트는 무엇을 사용하나요?

전압은 우리나라와 동일한 220~240볼트를 사용한다. 콘센트는 영국식의 3핀 짜리 콘센트를 사용한다.

7. 세이셸은 아프리카의 제1 부국
1인당 GNP가 약 2만3000 달러로 아프리카에서 1인당 국민소득이 가장 높은 부국이다.

8. 세이셸은 안전합니다
예방접종? 전혀 필요 없다. 정치 분쟁이 한 번도 일어난 적이 없고 치안도 안정적인 평화로운 천국이다.

9. 리조트는 어떤 곳이 있나요?
세이셸에는 약 200여 개의 초특급 럭셔리 리조트에서 게스트하우스까지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다. 힐튼, 반얀트리, 포시즌, 켐핀스키, 르 메르디앙, 콘스탄스 호텔 등 세계적인 체인 리조트들이 즐비하고 오바마 대통령이나 윌리엄 왕자 등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이 묵은 프리게이트나 노스아일랜드 리조트 등 하루 숙박비가 700~10000만원을 호가하는 곳도 있다.

10. 세이셸, 액티비티의 천국
휴양지는 지루하다는 통념을 버려라. 세이셸은 주요 섬이 올망졸망 모여 있어 배나 경비행기로 5-10분이면 닿을 수 있다. 하루에 두, 세개 섬을 다녀올 수 있고 인도양 최고의 골프코스에서 라운딩, 900미터가 넘는 산으로 트레킹, 다양한 해양스포츠, 크레올 문화체험 등 무궁무진한 즐길 거리가 있다.

 

<추천 세이셸 여행 BEST>

1. 가족과 함께하는 세이셸 힐링여행
 지구상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풍광과 1억 5000만년 전 곤드와나 대륙의 생태가 고스란히 보존된 곳. 세이셸은 자연 속에서의 힐링 여행을 위한 완벽한 장소다.

코코드메르, 검은 앵무, 세이셸 알다브라 자이언트 거북, 고래상어 등 진귀한 동식물을 통해 생태 교육, 유럽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초특급 리조트와 서비스. 콘크리트 담장이 아닌 무성한 숲과 집채만한 화강암으로 둘러싸인 둘만의 풀빌라 리조트 등 부부가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동안 아이들은 키즈 클럽에서 놀이를 통한 영어교육도 겸할 수 있다.

* 여행테마: 가족과 함께하는 세이셸 휴가 여행 / 개별 맞춤 일정
* 여행기간: 2인 이상 상시 출발. (6일 일정부터)
* 에미레이트항공 또는 에티하드항공 이코노미클래스 항공권
* 리조트 1실 2인 이상 사용. 공항-리조트 간 교통 포함
* 항공권 유류할증료 및 택스 불포함
* 문의 및 신청: 바닐라아일랜드 홈페이지 (www.seychellestour.co.kr
                    이메일 vanilla@vanillaisland.co.kr  전화 02-737-2536


2. 럭셔리 허니문의 모든 것... 세이셸
지구상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풍광과 고스란히 보존된 태고적 동식물. 세이셸은 슬로 허니문을 위한 완벽한 장소다. 더 중요한 것은 슬로 허니문을 위해 일생에 단 한번뿐인 신혼여행에서 꿈꾸는 호사를 포기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천혜의 자연환경뿐 아니라 유럽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초특급 리조트와 서비스. 콘크리트 담장이 아닌 무성한 숲과 집채만한 화강암으로 둘러싸인 둘만의 풀빌라 리조트. 모든 허니무너가 꿈꾸는 가장 특별한 신혼여행의 꿈을 만족시켜 준다.

 

 

 

 

 

 

 

 

 

 

세이셸에는 200여 개의 크고 작은 리조트가 있으며 별장이라고 불러도 될 만한 초특급 풀빌라 리조트, 스위트 등 여러 형태가 있다. 프라이빗 비치와 풍성한 열대 삼림을 끼고 있어 자연 그대로의 세이셸과 럭셔리가 주는 편안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리조트 내에서 해변휴양, 해양스포츠, 트레일 트레킹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무료로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다. 세계적인 수준의 스파도 바쁜 웨딩을 마치고 떠난 허니무너에게 활력을 되찾게 해 줄 것이다.

세이셸 허니문 추천 리조트
1) 풀빌라 리조트: 반얀트리, 포시즌, 마이아, 래플스 리조트 등
2) 스위트형 리조트: 켐핀스키, 에필리아 리조트

추천 일정
▲ 2인 이상이면 무조건 출발 ▲조기 예약시 커플당 최고 50만원 할인
▲ 두바이나 아부다비, 등을 경유하는 7일 일정부터 다양하며 개별맞춤으로 진행된다.
▲ 참가비는 1인 229만원부터
▲ 문의 및 신청: 하나투어, 한진관광, 파라다이스티앤엘, 여행박사, 인터파크, 바닐라아일랜드

3. 인도양 최고의 골프코스, 세이셸 르무리아 리조트

세이셸에는 2개의 골프장이 있으며 그 중 르무리아 리조트 내에 있는 18홀 챔피온십 골프장 (파70, 5556m)은 인도양 최고의 18홀 코스로 꼽히는 곳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와이의 마나 라니 코스(Mana Lani Course)를 설계한 건축가 로드니 라이트 (Rodney Wright)와 프랑스 챔피언인 마크 페리 (Marc Farry)가 공동 설계한 르무리아 골프장은 프로와 아마추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레벨의 선수가 도전을 즐길 수 있다.

르무리아 골프장의 가장 큰 장점은 투숙객에는 그린피가 무료라는 것, 붐비지 않아 소위 ‘대통령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골프를 치다가 바다가 유혹할 때에는 언제든지 바로 뛰어들 수 있다는 것이다.

쁘띠 앙스 컬란 해변에서 그랜드 앙스 컬란해변까지 펼쳐진 12번 홀까지는 바다를 경계로 하여 펼쳐지며 13번 홀부터는 앞으로는 에메랄드빛 인도양을 뒤로는 우거진 삼림을 배경으로 숨막히는 장관이 펼쳐진다.

이 골프코스의 시그니처 홀은 15번 홀로 짙푸른 인도양과 백설과도 같은 백사장으로 이루어진 앙스 조르젯을 향해 티샷을 날리는 코스다. 앙스 조르젯을 바라보는 절벽 바로 앞의 그린. 150미터 앞의 그린에 안착시키려면 클럽 선정과 재치 있는 샷이 중요하다.

추천일정

* 여행테마: 천국에서 즐기는 라운딩, 세이셸 르무리아 리조트/ 개별 맞춤 일정
* 여행기간: 2인 이상 상시 출발. (6일 일정부터)
* 에미레이트항공 또는 에티하드항공 이코노미클래스 항공권
* 리조트 1실 2인 이상 사용. 공항-리조트 간 교통 포함
* 항공권 유류할증료 및 텍스 불포함
* 문의 및 신청: 하나투어, 한진관광, 파라다이스티앤엘, 여행박사, 인터파크, 바닐라아일랜드

<세이셸 개황>

국 가 명  :  세이셸 공화국 Republic of Seychelles
수  도    :  마헤 섬 빅토리아
면  적    :  455㎢ (한반도 1/400)
인  구    :  약9만1000명
언  어    :  영어, 프랑스어, 크레올어
종  교    :  카톨릭
시  차    :  우리보다 5시간 늦음
기  후    :  1년 내내 24~31℃를 유지
가는방법 :   두바이 에서 주 14회  (에미레이트항공)
               아부다비에서 주12회 (에티하드항공),
               나이로비와 아디스아바바, 남아공에서 주3회
               (케냐항공, 에티오피아, 에어세이셸항공 직항)

사진 및 자료제공=세이셸관광청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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