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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마카오 겨울여행 레시피’ 이벤트
온라인뉴스팀 | 승인2018.12.02 23:09

지난 10월 23일 마카오와 홍콩을 잇는 세계 최장교 강주아오대교가 정식 개통했다. 55km에 달하는 강주아오대교는 두 나라를 24시간 내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써 기존 여행 풍속도에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교 개통 이후 마카오의 여행 편의가 좋아진 만큼, 추운 겨울에도 핫하게 즐길 수 있는 마카오 소식으로 나만의 여행을 만들어보자.

◆추위도 잊을 만큼 핫한 마카오 윈터 페스티벌
겨울의 마카오는 더욱 특별하다. 겨울에만 볼 수 있는 마카오 페스티벌들이 연이어 개최되기 때문. 추위도 잊을 만큼 휘황찬란한 페스티벌은 마카오의 모든 상점에서 이벤트가 진행되는 ‘마카오 쇼핑 페스티벌’ 창의적이고 화려한 예술 공연의 정수 ‘마카오 인터내셔널 퍼레이드’ △퍼레이드부터 불꽃놀이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새해맞이 축제 ‘구정 축하 퍼레이드’ 등이다.

마카오 세나도광장

그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마카오 라이트 페스티벌’은 겨울 마카오 여행의 하이라이트.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약 1달간 마카오 전역을 아우르는 맵핑 쇼가 진행된다. 매일 밤 7시부터 10시까지 마카오 축제 루트를 따라 빛의 향연이 펼쳐지니 이 기간 마카오 여행자라면 저녁 시간을 주목하자. 특히 올해는 마카오 ‘미식의 해’를 기념해 현장에서 푸드트럭 및 SNS 공유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여행을 만들어 줄 것.

◆마카오 맛 집 추천 
마카오는 ‘동양의 라스베이거스’라는 별명처럼 다채로운 볼거리와 맛집이 많다. ▲마카오 대표 커리누들 맛집인 ‘운 람(Un Lam)’ ▲주빠빠오 No.1 맛집 ‘초우케이(Chow Kei)’ ▲시원한 굴국수 전문점 ‘신무이굴국수’ 등이 대표적이다. 이 외에 진정 현지인이 강추하는 로컬 식당을 원한다면 ▲새우완탕 전문점 ‘수스 키친(Soo’s Kitchen)’을 방문해보자. 정녕 진하고 오래가는 리얼 마카오의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맛있는 음식으로 허기진 배를 채웠다면 따뜻한 차로 여행의 든든함을 더해보는 것도 좋다. 마카오인지 일본인지 헷갈릴 만큼 절묘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찻집 ‘틸로소피 티 바’는 새롭게 떠오르는 마카오의 신흥강자. 느긋하게 우려내는 차 한 잔의 여유는 여행의 의미를 찾기에도 제격이다. 일본 전통차와 블렌딩 차, 허브차는 물론, SNS에서 굉장히 핫한 장미꽃차와 벚꽃차도 추천해볼 만하다.

내일투어는 겨울 마카오를 경험하기 좋은 ‘마카오 겨울여행 레시피’ 이벤트 상품 예약자에 ▲마카오 및 홍콩에서 사용 가능한 데이터유심칩 ▲마카오 교통패스 2만원 권 ▲베네시안 곤돌라 탑승권 ▲360카페 애프터눈티 식사권 ▲하우스오브 댄싱워터 C석 ▲마카오타워 입장권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윈터 페스티벌 및 마카오 맛집 외에 강주아오대교 이용방법 등도 자세히 제공해 더욱 풍성한 여행계획 수립에 도움을 준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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