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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항공사 수수료 전액 감면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입점 항공사 대상
양광수 기자 | 승인2020.03.10 21:47

코레일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항공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 입점한 항공사의 체크인 대행 수수료를 오는 9월까지 전액 감면한다.

코레일은 현재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는 항공사의 체크인 서비스를 대행하고 있다.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제주항공, 티웨이, 에어서울, 이스타, 진에어, 에어부산 등 8개 항공사가 입점해 있다.

한편 코레일은 협력 여행사를 위해서는 기차여행 상품 판매수수료 전액 감면과 홈페이지를 통한 상품 판매, 홍보도 지원하고 있다.

양광수 기자  yks@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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