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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al Pass'로 항공사 회복 준비한국관광공사 제공-글로벌 관광 뉴스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1.03.07 17:59

◆IATA
Traval Pass로 항공사 회복 준비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는 올해 말 여행 회복을 준비 중이며 다음 달 Traval Pass(디지털 여행 패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IATA 사무총장은 "건강 자격 증명을 디지털 방식으로 관리하는 방법과 테스트 결과 및 예방 접종을 기록하기 위한 안전한 글로벌 표준이 필요하며 다음 달 말 공식적으로 출시될 여행 패스가 코로나19 테스트 결과와 백신 인증서를 하나의 디지털 형식으로 저장하여 체크인 프로세스를 신속히 처리해 여행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럽 연합 지도자들은 유럽의 백신 출시를 가속하라는 여론에 따라 만남을 가졌으나 국경 폐쇄와 백신 여행 증명서 도입이 의미하는 바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는 못했다.

◆태국
코로나19 백신 여권 채택 관한 연구 실시

태국 총리는 외무부에 코로나19 백신 여권 채택에 관한 연구를 수행할 것을 명령했다.
해당 여권에는 소유자가 등록된 코로나19 백신으로 예방 접종을 받았다는 증명서가 포함돼 있으며 이는 현재 다른 국가에서 심각하게 논의되고 있는 ‘뉴노멀’에 따라 향후 여행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총리는 지금까지 국제 수준에서 시행될 때 코로나19 백신 여권이 효과적일 것이라는 것을 보장하는 어떤 결론도 없다고 인정했으나 이 시점에서 태국이 다른 나라들과 보조를 맞출 수 있도록 선행적으로 이 아이디어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도록 지시했다.

한편, 코로나19 백신 여권 아이디어는 의사와 권리 단체들 사이에서 백신의 효능과 함께 백신 여권이 코로나19로부터 사람들을 온전히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태국의 질병통제국(DDC)은 현재 이와는 별개로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에게 코로나19 예방 접종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다.
질병통제국(DDC)의 국장은 각국이 여전히 코로나19 예방 접종 인증에 대해 다른 정책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양자 협정에 따라 코로나19 여권을 시작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그는 곧 전염병전국위원회와 코로나19 예방 접종 여권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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