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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MICE 얼라이언스’ 신규 회원사 선정총 6개 분과 10개 분야 324개사로 확대
이정민 기자 | 승인2021.03.09 22:10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는 지난 2월 모집공고 및 현장답사, 평가회의를 거쳐 2021년 SMA 신규 회원 총 18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서울 MICE 얼라이언스(SMA)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의 MICE산업 육성을 위해 2011년 6월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 MICE 민관협력체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SMA는 이번에 선정된 신규회원사 18개사를 포함, 총 6개 분과, 10개 분야 324개사로 확대돼 회원사 간 더욱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 및 뉴노멀 시대를 대비한 글로벌 MICE산업 활로 모색을 통한 신규 비즈니스 창출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여의도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도전장을 내민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은 총 326개 객실 및 13개 연회장을 구비하고 있으며 역동적인 도심 전경과 한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유니크베뉴 ‘마리포사’ 에서는 다양한 규모 및 독특한 콘셉의 MICE 행사 개최가 기대된다.

작년에 이어 관광‧MICE 스타트업 기업들의 신규 회원가입도 주목 할 만 한데 비대면 MICE 테크놀로지 및 4차 산업 기술을 앞세운 ‘무브’(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를 비롯해  ‘루북’(호텔 연회장 플랫폼 및 온라인 마케팅), ‘보이스루’ (인공지능과 크라우드 소싱을 통한 컨퍼런스 자막 서비스) 등은 지속적인 투자유치 및 SMA회원사 간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021년 SMA 신규회원사 리스트(총 18개사)

이 밖에도 ‘스몰&럭셔리’기업회의‧인센티브 단체 유치에 집중하는‘디앤지투어’와 하이브리드 MICE행사 유치 및 개최에 총력을 다하려는 PCO, 전시 운영사들의 활약도 기대해볼 만하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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