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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행업체 공동 사용 임시사무실 지원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자체 예산 편성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1.05.13 23:33

광주광역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존 위기에 놓인 지역 여행업계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임시사무실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여행업계의 가장 큰 고충인 임대료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자체 예산을 편성했다.

광주시는 여행사 사업자등록증의 사업장 주소 변경을 위한 1인 사무공간을 무상 지원하고 사무공간에는 회의실과 인터넷, 사무집기 등 업무에 필요한 각종 부대시설을 지원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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