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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6개 호텔 수상더 매너·두짓타니·워터프론트세부 등
이정민 기자 | 승인2021.05.31 21:55

필리핀 관광부는 여행 전문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호텔 리스트인 ‘2021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2021 Travelers’ Choice Award)‘에 필리핀의 6개 호텔이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 수상을 한 호텔은 <더 매너 앳 캠프 존 헤이 The Manor at Camp John Hay>, <두짓D2 다바오 DusitD2 Davao>, <두짓 타니 루비 플렌테이션 리조트 Dusit Thani Lubi Plantation Resort>, <워터프론트 세부 Waterfront Cebu>, <미도리 클락 호텔 Midori Clark Hotel>, <퀘스트 플러스 컨퍼런스 센터 클락 Quest Plus Conference Center Clark> 등이다.

특히, 이 가운데 상위 1% 호텔 리스트에는 <더 매너 앳 캠프 존 헤이 The Manor at Camp John Hay>가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전세계 여행자들의 리뷰와 평점을 기반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호텔들을 선정해 매년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를 발표한다.

특히, 올해 수상의 영광을 얻은 호텔들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새로운 업무 방식으로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의적절한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은 상이다.

필리핀을 비롯한 전 세계 호텔업계는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적응하기 위해 그 전보다 두 배 이상으로 일해오고 있으며 향상된 청결 초지, 위생 프로토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구현하고 고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위 1% 호텔에 선정된 <더 매너 앳 캠프 존 헤이>는 옛 유럽문화가 많이 남아있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바기오 지역에 자리한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최고급 호텔이다. <두짓D2 다바오 호텔>은 다바오 국제 공항에 단 몇 분 거리에 위치, 접근성이 좋아 비즈니스 및 레저여행객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다바오 만 중심부에 자리한 <두짓 타니 루비 플랜테이션 리조트>는 열대의 분위기와 함께 럭셔리한 시설을 통해 완벽한 휴식을 제공한다. <워터 프론트 세부>는 워터 프론트 럭셔리 호텔 체인의 플래그십 호텔로 다채로운 레스토랑과 6 층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블록을 포함한 다양한 편의 시설이 매력적이다.

초록의 녹지와 아카시아 나무들 가운데 자리한 <미도리 클락 호텔>은 자연을 가까이서 체험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설계된 아늑한 분위기의 고급 호텔이다. 또한 <퀘스트 플러스 컨퍼런스 센터 클락 호텔>은 비즈니스 여행객들을 위해 설계된 곳으로 세련되고 현대적인 회의 시설, 골프 코스 등을 구비하고 있다.

한편, 필리핀은 지난 3월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선정한 ‘2021 트래블러 초이스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 톱25 비치-아시아’부문에서 보라카이의 화이트 비치 White Beach가 1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팔라완의 엘니도 낙판 비치(Nacpan Beach)가 1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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