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호텔·리조트
호텔스닷컴이 콕 찍은 ‘한옥호텔’ 어디?
이정민 기자 | 승인2021.08.17 23:06

호텔스닷컴이 명절 기분을 내고 싶어 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한옥 스타일로 주목받는 국내 숙박 추천 리스트를 공개했다.

추석은 전통적으로 가족들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 수확의 기쁨을 함께하는 잔치의 시간이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다녀오는 등 일반적으로 추석은 분주하지만 가족 간 친밀감 및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다.

호텔스닷컴은 여전히 명절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어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전통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국내 한옥 스타일의 숙박 리스트를 소개한다.

◆빌딩 속 5성급 한옥 호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대한민국 최첨단 국제도시 중 하나인 인천 송도에 위치해 있으며 현대적인 빌딩 숲 속에서 고풍스러운 전통미를 뽐내며 장관을 연출한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고즈넉함과 초현대적인 고층건물들이 주는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더불어, 미니바가 무료로 제공되는 30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멋과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한식당인 ‘수라’도 호텔 내에서 즐길 수 있다. 정성 들여 엄선한 식재료로 만든 궁중음식, 즉 한국말로 '수라'를 식탁에 올리듯 수라는 계절 최고 재료들의 특별한 맛을 부각시키기 위해 섬세하게 맛있는 음식을 차려낸다.
또한, 어린이와 함께 하는 가족여행객들은 넓은 마당에서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양궁, 팽이 등 한국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국내 최고급 한옥 호텔로 전통적인 한국 건축환경 속에서 진정한 한국식 삶의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춘향전의 주인공 되다
남원은 한국 고전 소설 춘향전이 시작된 곳이다. 춘향의 도시 답게 광한루가 대표적인 볼거리며 광한루가 포함된 광한루원이나 춘향 테마 파크 등도 유명하다. 이러한 남원의 주요 관광지 및 볼거리들은 남원예촌 by 켄싱턴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

남원예촌 by 켄싱턴

남원예촌은 한옥 호텔로 조선시대의 전통 건축양식을 자랑하며 22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건물들은 모두 대표적인 한옥 명장들이 시멘트나 스티로폼 등을 사용하지 않고 진흙, 대나무, 해조류 등 직접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지어낸 명품 한옥이다. 전통 방식을 고수한 호텔이지만 각 객실 내에는 일반적인 호텔처럼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침대와 더불어 기타 필요한 가구 등이 갖춰져 있다. 또한, 남원예촌은 전통적인 숙박시설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복체험, 판소리, 전통놀이 등 다양한 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조선 왕 침소에서 즐기는 럭셔리 호캉스
전주는 7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 마을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전주 한옥 마을은 한국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로 한옥, 한지, 한복, 한식, 한방 등 韓 스타일이 집약된 곳이다.

왕의 침소를 뜻하는 왕의 지밀 호텔은 전주의 대표 관광지인 한옥 마을과도 가깝고 주변 다른 관광지와도 접근성이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 왕의 지밀은 15개의 한옥 건물들로 구성이 돼 있으며 64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객실이 포함된 11개동은 태조, 세종, 숙종 등 조선왕조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왕의 지밀

왕의 지밀은 전통 한옥의 미와 현대 편의시설이 결합된 호텔로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곳이다.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편리함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곳으로 한옥의 럭셔리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여행의 피로를 풀어준다.

한편, 호텔스닷컴은 업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여행지에 대한 니즈를 파악해 국내 여행객이 선호하는 숙소 형태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호텔스닷컴은 폭 넓은 업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시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됐을 때 여행객들이 가장 만족스러운 숙소 예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70-5067-1170/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1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