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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리거, 하와이 코나 신규 리조트 오픈‘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 25일 영업 시작
이정민 기자 | 승인2021.08.22 12:43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은 지난해 하와이 코나의 쉐라톤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 앳 코우베이(Sheraton Kona Resort & Spa at Keauhou Bay)의 인수작업을 절차를 완료, 오는 8월 25일 509개의 객실을 가진 오션 프론트 리조트로 전격 오픈한다.

리조트 공식 명칭은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Outrigger Kona Resort and Spa)’다.

아웃리거 호스피탈리티 그룹의 사장이자 CEO인 제프 위거너는 “아웃리거 리조트가 75여년간 하와이에서 보여준 호스피탈리티 업계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오션뷰를 가진 새로운 리조트를 더욱 책임감 있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최초의 계획보다는 지연됐지만 성공적으로 인수를 마무리하게 돼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프로퍼티에서 고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코나 리조트 인수 투자는 ‘세계적인 프리미어 비치 리조트 브랜드’를 향하여 하와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레저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가고 있는 아웃리거의 미션에 따라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아웃리거는 얼마전 태국 남부 지역의 3곳의 리조트(푸켓, 카오락 그리고 코사무이)를 신규 인수 오픈해 1000여 객실이 포트폴리오에 추가됐다.

코나의 새로운 풀 서비스 리조트 신규 구입은 아웃리거 리조트가 시작된 지역이기도한 하와이 시장에 대한 아웃리거의 깊은 애정을 보여준다. 최근 그 밖의 아웃리거 그룹의 투자로는 900억의 비용을 투입해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진행, 올해 말 오픈 예정인 ‘아웃리거 리프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그리고 40억 규모로 하와이 최초의 ‘크래프트’ 호텔로 완성된 ‘와이키키 비치콤버 바이 아웃리거’가 있다.

‘아웃리거 코나 리조트 앤드 스파’는 용암절벽 꼭대기에 위치해 해안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스위트 룸을 포함한 500개 이상의 객실, 채플, 피트니스 센터, 키즈 클럽, 오션 프론트 풀은 물론 워터 슬라이드와 2개의 유명한 레스토랑 역시 즐길 수 있어 가족, 연인 여행으로 제격인 리조트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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