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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으로 보는 '2016년 인바운드'여행정보 입수경로, 개별 인터넷 74% 〉 여행사 34%
이정민 기자 | 승인2017.06.13 21:54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래관광객은 인터넷을 통한 여행정보 입수경로가 74.1%로 가장 많았으며 여행사를 통한 여행정보 입수는 34.6%로 절반가량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관광지식정보시스템' 발표 자료에 따르면 방한 고려 요인은 쇼핑이 67.3%로 가장 많았으며 방한 목적은 여가/위락/개별휴가가 59.8%로 가장 많았다.

여행유형의 경우 FIT가 67.4%로 가장 많았고 패키지는 25%, 에어텔은 7.6%였으며 숙박시설의 경우 호텔 71%, 체재기간 6.4일, 주요 방문 권역 및 방문지로는 서울 78%, 명동 63.2%로 가장 많았다. 지출경비의 경우 2015년 1712달러에서 1625달러로 소폭 감소했다.

이에따른 전반적인 만족도는 95%로 2015년 93.5%보다 소폭 상승했다.

재방문율에 따른 흥미로운 결과도 나왔다.

2015년 한국 재방문율은 46.1%였던 반면 지난해는 38.6%로 7.5% 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중국관광객의 경우 재방문율은 2015년 37.8%에서 2016년 29.5%로 하락했다.

한국여행 선택의 이유로는 쇼핑에 이어 자연풍경과 맛집 탐방이 각각 2, 3위를 기록했다.

체재 기간의 경우 중국관광객은 평균 6.1일, 일본인 3.9일, 미국인 9.8일, 홍콩인 6.2일로 나타났다.

1인 평균 지출경비의 경우 앞서 밝힌 평균 지출비용과 함께 중국인의 경우 2059 달러, 일본인 813달러, 미국인 1338달러, 홍콩인 1519달러로 나타났다.

 

 

 

 

 

 

 

 

 

*자료출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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