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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공항 동남아객 2600명 방한
엄금희 기자 | 승인2018.03.25 19:49

한국관광공사는 동남아 관광객 2600여 명이 양양공항 무비자제도를 이용해  4월 말까지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양양공항 무비자제도는 지난 1월 법무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4월까지 시범 운영키로 한 것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5인 이상 단체관광객은 1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비자 없이 양양공항에 입국할 수 있다.

제도시행 발표 이후 공사는 신속하게 대상국가인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여행업계와 함께 양양공항 전세기 상품 등 관련 상품 개발과 소비자 홍보를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필리핀 관광객 600명이 3월 25일부터 4월 초까지 5편의 전세기를 통해 양양공항으로 입국한다. 또한 베트남에서는 2000명이 3월 27일부터 4월 말까지 12편의 하노이-양양 노선 전세기 편으로 방한한다. 관광객들은 최대 4박 5일의 일정으로 설악산, 강릉 오죽헌, 남이섬, 여의도 벚꽃축제 등을 방문한다.

 

엄금희 기자  ekh@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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