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인터뷰
인터뷰- 'LIMON' 버스 사카타 요시키 부장
이정민 기자 | 승인2018.06.17 20:32

‘쿠루쿠루’ 버스 경쟁 상품 ‘리몬버스', 투어 루트 강점
인기 투어 코스 합리적 가격, 꽉찬 일정 한국인에 적합


일본 시장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쿠루쿠루'버스를 뛰너넘는 새로운 상품이 등장했다. 
최근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일본 오사카를 중심으로 도쿄, 가나자와 등을 오가는 투어 전문 버스 'LIMON' 버스다. 

레몬의 상큼함과 리무진의 고급 서비스를 의미하는  'LIMON' 투어는 1930년 설립된 일본 시기버스 주식회사에서 운영하는 상품으로 신기버스는 일본 내 1000여대의 버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200여 대가 'LIMON' 상품으로 운영중이다. 지난 2013년 공식 런칭해 한국 시장에는 올해를 기점으로 공식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주요 운영 지역은 오사카 출발 교토지역을 중심으로 고베를 오가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상품은 도쿄 출발~후지산~가나자와 등을 운행하게 된다. 

한국에서의 활동을 위해 방한한 사카타 요시키 부장을 만났다. 

'LIMON' 버스 사카타 요시키 부장

▲언제 오픈했나?
5년 전 첫 선을 보였다. 올해 1월 부터는 도쿄~오사카 코스를 새롭게 런칭해 US트래블 황두연 대표와 같이 개발한 코스다. 다양한 상품중 도쿄~ 오사카 상품은 골든 코스로 합리적 가격과 만족할 만한 코스로 구성됐다. 

▲운행 루트는?
편도 운행이 주된 루트다. 도쿄 출발~ 후지산~ 다카야마~가나자와까지 도착 후 다시 교토~오사카로 간다. 

▲런칭 동기는? 
일본 여행의 경우 해외, 특히 유럽, 북미 지역에서 단체로 많이 온다. 단체객외에 FIT를 주 타깃으로 하는 상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많았다. 

▲숙박에 따른 상품은?
1박 2일 코스부터 10박 상품 까지 다양하다. 

▲한국인 고객은?
현재 거의 없는 상태다. 한국의 아웃바운드 1위 시장인 일본내에 이같은 상품은 한국인의 여행 특성에 적합할 것이라 본다. 현재 하나투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투어 루트르 많아 다소 복잡하다. 
예를들어 도쿄 출발~ 오사카 도착 상품의 경우 다카야마에 도착하면 고객은 다시 다양한 코스를 선택 할 수도 있다. 

▲가이드 및 안내원도 있나?
전용 가이드는 없다. 버스내에는 안내원이 함께한다. 기본적인 코스 및 서비스 등에 관한 것들을 알려준다. 

▲버스 내 서비스는?
짐 보관 서비스와 와이파이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LIMON' 버스 이정민, 고지현 사원과 사카타 요시키 부장

▲렌트카 상품과 경쟁이 관건이다.
최근 한국 FIT 여행객의 경우 렌트카 이용을 많이 한다. 하지만 일본 톨게이트 비용은 매우 비싼 가격으로 리몬 버스 상품을 이용할 경우 가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투어 적정 시즌은?
계절별로 매력적인 코스다. 특히 봄과 가을은 최적의 시가로 추천한다. 겨울 역시 설경의 아름다운 모습을 경험할 수 있다. 

▲향후 계획은?

한국내 여행사에도 공급한다. 또한 티몬같은 오픈 마켓에도 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 상품 관련 문의: 02-720-1515

◆ 주요 상품 

▲시라카와고 & 후지산 오합목(고고메) 상품
▲1일 버스 투어 상품
▲알펜루트 상품
▲2박 3일 코스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상품
▲도쿄~ 후지산 오합목, 히다다카야마, 시라카와고, 겐로쿠엔~교토, 오사카 상품
▲오사카,교토~시라카와고, 히다다카야마, 후지산 오합목, 도쿄 강품
▲도쿄~후지산 오합목, 히다다카야마, 가와구치호~ 도쿄 상품
▲오사카,교토~시라카와고, 히다다카야마, 겐로쿠엔~교토, 오사카 상품
▲도쿄~후지산 오합목, 가와구치호, 히다다카야마, 시라카와고,겐로쿠엔~교토, 오사카 상품
▲오사카,교토~시라카와고, 히다다카야마, 후지산 오합목, 가와구치호~도쿄 강품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70-5067-1170/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1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