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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노르웨이 꼭 가야할 그 곳
이정민 기자 | 승인2019.02.10 17:16

◆2019년 기대되는 핫스팟-UNDER
세계에서 가장 큰 수중 레스토랑이자 유럽 최초 바닷속 레스토랑 ‘언더’는 노르웨이 남부 린데스네스에 위치한다.

언더 레스토랑

올해 4월 오픈 예정으로 16피트 지하에서 요리를 경험 할 수 있다. 14개월 전부터 예약을 받아 24시간만에 1200건의 웨이팅리스트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하다.

언더 레스토랑

◆2019년 유럽 친환경 도시-오슬로
오슬로가 2019년 유럽의 녹색수도 (European Green Capital)로 선정됨과 동시에 네셔널 지오그레픽 2019 관광 명소 11위를 차지했다. 이에 피오르드 시티 워터 프론트와 건축 바코드 프로젝트로 갈라쇼와 피어귄트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초록 수도 가이드 워크와 친환경적 컨퍼런스도 다양하게 진행되니 꼭 방 문해보자. 

오슬로

◆푸른 피오르드의 빛
겨울 시즌 원 데이 투어로 뤼세 피오르드의 프레이케스톨렌을 두 가지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 뢰드네 피오르드 크루즈를 타고 하늘을 향해 솟아있는 프레이케스톨렌 경관을 감상하거나 하이킹으로 정상에 올라 절벽 면에서 뤼세 피오르드와 노을을 경험할 수 있다. 피오르드 빛이 푸른 오아시스로 변하는 장관이 하이킹 내내 펼쳐질 것이다. 

◆스키 후 한잔, 세계 최북단의 양조장
노르웨이 북부, 트롬쇠의 륑겐 산에 위치한 양조장 오로라 스피릿 디스틸러리에서는 빙하를 녹인 물로 증류주를 만든다. 스키를 탄 후, 빙하 증류주 한 모금을 즐기며 오로라와 함께 바이킹 체험까지 가능하다. 또한 폭풍우 속의 날씨에서도 라운지에서 륑겐 산의 드라마틱한 전망을 즐길 수 있다. 2월 1일~4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5~ 7시에 운영된다.

양조장

◆노르웨이 먹거리 피크시즌
노르웨이는 대구, 연어, 송어와 넙치요리로 유명하며 특히 겨울철에 해산물 요리의 질과 풍미가 가장 높다. 노르웨이 전통요리를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노르웨이 해산물

대표 요리로는 대구 산란인 스크라이, 말린 대구 퇴르시프크와 발효 송어 락피스크가 있다. 베르겐 남부에 위치한 미슐랭가이드 베크야르빅 계스트기베리 레스토랑에서 300년 시푸드 역사를 맛볼 수 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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