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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바운드 352만 명 초과달성 집중한다한국관광공사, 日 방한시장 프로모션 강화
엄금희 기자 | 승인2019.07.03 22:23

한국관광공사는 방한 일본시장 유치를 위해 오는 6일까지 도쿄에서 대규모 세일즈를 펼친다.

공사 최초의 해외지사인 도쿄지사의 개설 50주년에 맞춰 열리는 이번 행사엔 공사 안영배 사장이 직접 유치 활동에 나선다.

안 사장은 4일 도쿄 주재 특파원과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일본여행업협회(JATA), 일본정부관광국(JNTO) 및  마이니치신문 등 언론매체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 동안 방한 일본인 유치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울러 한일국교정상화 55주년 및 2020 도쿄올림픽과 연계한 양국간 교류사업 확대 방안도 협의한다.

또한 공사에서 추진중인 DMZ 평화의 길, 세계문화유산, 음식여행 등 2019년도 하반기를 겨냥한 신상품 구성 등 한일 양국간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마케팅 협업방안도 타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세일즈 기간 중엔 올해 9~10월 동안 개최될 ‘대학로 공연관광 페스티벌(웰컴대학로)’의 사전홍보 행사도 열린다.

▲방한 외래객 통계

올해 5월까지 방한 일본관광객은 전년대비 28%가 늘어난 137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공사는 올해 유치목표인 320만 명 달성과 함께 연간 최대 수치를 기록했던 352만 명(2012년)을 넘어서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일 외래객 통계

하상석 공사 일본팀장은 “금번 CEO의 방일 세일즈 활동은 일본 정부, 여행업계, 언론사 등과의 현지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2019년도 방한일본인 유치 사상 최고실적 달성을 향한 힘찬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일관광교류 통계

 

 

 

엄금희 기자  ekh@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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