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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데일리가 변화를 시도합니다
이정민 기자 | 승인2019.07.15 00:40

7월, 창간 4주년을 맞은 트래블데일리는 디지털 시대의 중심에 서 있는 지금, 그동안 업계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데일리 동영상 뉴스 시대를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텍스트에만 의존해 오던 뉴스 전달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도전으로 애독자와 시청자 여러분들이 좀 더 편리하고 쉬운 방법으로 뉴스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2019년 7월 15일자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뉴스 전달 매체는 가장 일반적이고 접근성이 쉬운 ‘유튜브’ 채널을 이용하며 구성과 형식 그리고 진행방법은 기존 TV 뉴스 전달 방식을 채택 거부감이 없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첫 시도인 만큼 구성 콘텐츠는 당분간 간결하고 길지 않은 분량으로 구성되며 긴 호흡을 갖고 콘텐츠의 다양화를 꾀할 예정입니다.

현재 트래블데일리는 B2C 대상 여행 유튜브 채널 <여행중계소>를 운영중이며 B2B 대상 채널로는 <트래블데일리>를 통해 업계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달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아직은 여러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4년전 트래블데일리의 첫 시작 역시 그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반복적인 업무가 이어지면서 애독자가 증가함은 물론 콘텐츠 역시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겠습니다. 서두르지도 않겠습니다. ‘꼼수’도 부리지 않겠습니다.
매일 매일의 피곤함이 이어지더라도 ‘실력’을 쌓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일하는 과정에서는 그 무엇보다 진실되게 일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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