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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선상 여행은 좀 럭셔리하게···(▶)DFDS 오슬로~코펜하겐 운항 럭셔리 쉽 투어 경험
이정민 기자 | 승인2019.11.06 22:19

동영상 저작권은 DFDS SEAWAYS에 있음을 알린다

 

북유럽 초호와 여객선 DFDS SEAWAYS 본사 Casper Director와 Tommy Brink Global Sales Manager가 한국을 방문 DFDS SEAWAYS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Tommy Brink Director International Sales(좌) Casper Director(우)

오슬로~코펜하겐을 오가는 DFDS SEAWAYS는 한 해 평균 4만 여명의 한국이 이용, 한국시장에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DFDS는 유럽을 오가는 승객들을 위해 152년 이상 운항을 이어오고 있는 여객선 전문회사다.
섬세한 서비스로 지난 6년간 ‘유럽 리딩페리어워드’ 그리고 8년 동안 ‘세계 트래블어워드’를 연달아 수상해 왔다. 이 상은 탑승객들로부터 세계적인 심사위원들까지의 투표로 이뤄진 것으로 유럽을 선도하는 페리 운항사로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DFDS PEARL SEAWAYS와 CROWN SEAWAY가 덴마크의 코펜하겐과 노르웨이 오슬로를 항해한다. 2100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이 여객선은 스칸디나비아에서 가장 호화로운 여객선으로도 유명하지만 동시에 승객의 안정을 위해 정기적인 재정비도 철저히 하고 있다.

선내 훌륭한 음식과 서비스가 제공되는 ‘7SEAS 뷔페 레스토랑’은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음식과 맥주를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제공한다.

Explorer 스테이크 하우스는 최상 등급의 육질을 자랑하는 스테이크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리틀 이태리, 선상에서의 피자와 파스타로 이태리의 맛을 제공함과 동시에 sjo는 엘라카테 메뉴를 일년내내 제공하며 와인 및 맥주 등을 제공하는 선상 바도 있다.
와인바에서는 소믈리에가 다양한 와인 선택을 도와주고 나이트클럽에서는 라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준비돼 있다.

코펜하겐과 오슬로를 다니는 크루즈 페리에는 명품 디자이너의 상품과 보석, 악세서리와 같은 다양한 상품들이 있는 텍스프리 숍이 있다. 그 이외에 핸드백, 향수, 화장품 그리고 맥주와 같은 음료수 숍이 있다.
가격은 스칸디나비아 상점의 50%정도 저렴하고 이는 대부분의 유럽 관광객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오는 승객들에게도 매우 매력적이다.

DFDS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출발부터 도착까지 눈에 띄는 명소들을 보는 것으로 세익스피어의 햄릿으로 알려진 크론보그 덴마크성과 놀랍도록 신기한 노르웨이 피오르드를 지난다는 것이다.

여러층에 다양하게 잘 구비된 캐빈은 가격 또한 다양하며 모든 승객에서 아주 안락한 선상에서의 숙박체험을 제공한다. 모든 선실에서는 에어컨과 샤워 시설이 구비돼 있다.

코모도어 오우너스 스윗(Commodore Owner's Suite)은 최상의 캐빈으로 넓은 객실룸에 소파, 티비 그리고 별개의 침실이 있다. 이곳에는 초호화 대형 발코니가 있는데 이곳에 별도의 TV가 마련돼 있다. 스탠다드 씨뷰 객실의 경우 1박 평균 120달러 선이다.

페리는 매일 16시 30분 출발, 다음날 아침 9시 45분에 도착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dfds.com에서 얻을 수 있다.

담당자: 글로벌 세일즈 Tommy Brink
brinks@dfda.com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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