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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vs 남태평양 어디로 떠나볼까?자유투어, 해외여행 예정지 관심도 조사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0.01.16 21:32

지난 2019년 6개월 간(2019년 7월 ~ 2019년 12월까지) 우리나라 여행객들의 해외여행 예정지에 대한 관심도 추적 조사에서 유럽과 남태평양(괌, 사이판, 호주, 뉴질랜드) 지역이 각축전을 벌이며 높은 관심도를 기록했다.

여행전문 리서치 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수행하는 ‘여행 행태 및 계획 조사’에서 “요즘 OO 지역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에 비해 많이 한다”라는 질문에 대한 결과로 유럽과 남태평양 지역이 각각 1위, 2위를 차지했다.

유럽과 남태평양(괌, 사이판, 호주, 뉴질랜드) 지역은 오랜 기간 동안 1-2위를 엎치락뒤치락했으나, 지난해 11월부터 유럽이 근소하게 우위를 점하고 있는 추세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괌과 사이판 지역 역시 365일 따뜻한 날씨 덕분에 겨울에도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한다. 무엇보다 1월부터는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의 성수기인만큼 전체적인 수치로 본다면 남태평양 지역은 올해도 유럽 못지않게 높은 관심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두 지역 모두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만큼 다양한 투어도 준비돼 있다. 골드코스트 해변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헬기투어,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시드니 항에서의 선상 디너 크루즈, 뉴질랜드 대표 트레킹 스팟 마운트 쿡에서의 트레킹, 신비한 와이토모 동굴 내 반딧불 투어 등이 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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