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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8월 21일 프라하 직항 재운항특별기 2회, 9월부터 주 1회 정규편
이정민 기자 | 승인2020.07.30 23:47

체코 직항편이 재개된다.

대한항공은 오는 8월 21일부터 인천~프라하 운항을 재개할 예정으로 8월 특별기 2회 운항을 포함 9월부터는 주 1회 직항편 정규 노선 편성했다.

체코는 ‘코로나19’에 잘 대응하고 있는 안전한 국가로 유럽 소비자 건강 관리 지수에서 인정한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 마스크 착용 등의 정부 정책 운영, 체코 전역에서의 광범위한 ‘코로나19’ 검사 진행 및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공항에서도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국은 ‘코로나19’ 감염 저위험 국가로 한국인 단기 체류객 및 여행객은 무비자로 체코 입국이 가능하며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공항에서 증상 검사 외에는 별도의 격리나 ‘코로나19’ 음성 검사서가 필요치 않다.

이번 재개로 한국인은 대한항공 직항편을 포함 터키항공, 카타르항공, 에어프랑스-KLM, 에미레이트 항공 등을 이용해 체코로 입국할 수 있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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