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Global Tourism News
중국, 싱가포르 상품 예약 30%이상 늘어한국관광공사 제공-글로벌 관광 뉴스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0.12.06 19:11

◆말레이시아
여행산업 회복계획 발표
말레이시아는 국내여행활성화 등 여행산업 회복계획을 발표했다. 여행바우처 및 할인 등을 통한 국내여행활성화, 호텔객실점유율 확대 등이 핵심으로 국내여행 활성화 ‘cuti-cuti 말레이시아’캠페인 연계를 통해 국내항공여행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말레이시아는 관광업 종사자 대상 인센티브 지급 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셀랑골 주정부는 ‘코로나19’로 타격을 받고 있는 553명의 관광업 종사자들에게 인당 1000링깃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 발표했다. 지급 대상자 553명 중 486명은 관광가이드, 16명의 홈스테이 운영자, 51명의 커뮤니티 호스트로 선정됐다.

◆싱가포르
중국인 입국 비자 개방 후 상품 예약 매주 30%이상 늘어
11월 첫 주, 씨트립에서 ‘싱가포르’ 검색량 10월 대비 397% 증가 및 2021년 춘절 싱가포르행 여행 상품 검색이 인기를 얻고 있다.
싱가포르는 지난 10월 30일부터 중국 본토여행객 대상 항공통행증(Air Travel Pass) 신청 접수, 최소 14일간 중국 본토 체류 및 직항편으로 싱가포르 입국을 조건부로 실시했다.
싱가포르가 중국 방문객에게 문을 열면서 최근 1주일 동안 싱가포르에 대한 검색량과 관련 제품 등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입국 후에는 공항에서 핵산 검사를 받아야 하며 핵산 검출 결과 음성으로 판명된 방문객은 싱가포르에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 더 이상 자택 격리를 수행할 필요가 없다.
특히 광동, 상하이, 베이징, 항저우 거주자들이 싱가포르에 대한 검색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
2021~2022년 ‘태국 관광의 해’ 추진

태국 관광체육부는 2개년 '태국 관광의 해'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회복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주요 호텔 경영자와 회의를 갖는다.
태국 관광체육부 장관은 팬데믹으로 여행산업이 큰 타격을 입어 정부가 여행업계의 현 상황을 공유하고 가능한 방안을 청취하고자 회의를 열게 돾다고 언급하며 회의에는 두짓타니호텔, 에라완 그룹, 애셋월드, 중소 호텔에서 약 15명의 호텔 운영자들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태국관광청은 ‘2021~2022년 2개년 관광회복 계획을 시작했으며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서 주요 여행업협회 등과도 회의를 갖기로 하는 한편, 회의에서는 관광청의 국제 및 국내조직이 어떻게 민간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인지에 제안이 민간으로부터 제기될 예정이다. 
관광청은 태국 여행시장에 도움이 된다면 추경을 요구할 수도 있으나 현재는 정부의 기 승인 예산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히며 회복계획의 명칭을 불사조 계획(Phoenix Initiative)이라고 명명하고 2021년 ‘태국 관광의 해’를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70-5067-1170/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1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