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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쉬고 싶다”호텔스닷컴, 한국인 이상적 여름 휴가 조사
이정민 기자 | 승인2021.07.21 21:06

국내 여행 애호가들을 위해 호텔스닷컴은 ‘잊지 못할 여름(Marks of Summer)’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호텔스닷컴은 여행객들이 지난 여행 중 잊지 못할 흔적이나 추억을 기념하며 여름 분위기를 되살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여행객들의 잊지 못할 여름 여행의 기억이 담긴 영상, 사진, 이야기들 중 재미있는 사연은 특별한 일러스트 작품으로 제작돼 여행객들의 최고의 여름 휴가 순간을 기념하는 장인 https://www.marksofsummer.com/ko/about에 전시될 예정이며 행운의 1등 당첨자에게는 2주 상당의 호캉스 숙박권이 증정된다. 또한, 선착순 800명의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음 여행에 사용 가능한 호텔스닷컴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호텔스닷컴의 최신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행객의 약 절반가량(47%)이 여름 휴가 동안 예상치 못한 상황을 경험한 적이 있지만 이러한 해프닝은 종종 가장 기억에 남는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으로 간직된다고 밝혔다.

호텔스닷컴은 밀레니얼 세대가 생각하는 완벽한 여름 휴가 계획이 무엇인지 확인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전에는 여름 더위를 피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것이 여름 휴가의 주 목적이었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인 지금의 여행 목적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 보내기(56%)’, ‘집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하기(40%)’, ‘열심히 일한 나에게 주는 보상(39%)’ 등 더 의미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상적인 여행 횟수에 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64%가 ‘1~2번’이라고 답했으며 49%는 ‘주말을 이용한 여행’이라고 답했다.

가장 중요한 질문인 완벽한 여름 여행 일정에 관해서는 응답자의 55%가 ‘아름다운 장소에서 마음의 안정 찾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50%는 ‘맛집 탐방’을 꼽았다. 한편, 응답자의 44%는 ‘역사적, 문화적 명소 방문’, 39%는 ‘호텔 생활 즐기기’라고 답해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여행객들이 색다른 경험을 갈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휴가를 아무리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하더라도 여행에서는 의도치 않은 일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비행기 시간을 놓치거나 햇볕을 너무 오래 쫴 심하게 탄 경우, 갑자기 아파 여행을 즐기지 못했던 경우 등 이러한 사건들은 여행 중 모두가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일이다.

호텔스닷컴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여행객 2명 중 약 1명(47%)은 여름 휴가 동안 예기치 못한 해프닝을 겪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고진감래’처럼 이러한 해프닝들은 훗날 웃음을 짓게 하는 여행의 완벽한 흔적으로 남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객의 97%는 이러한 사고와 실수가 나쁘지만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되었다는 데 동의했다.

여행객의 55%는 심지어 이러한 경험이 이제 그들의 재미있는 추억이 됐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보다 현실적인 여행객의 51%는 이러한 사건들은 결국 해결이 되었으므로 그렇게 끔찍한 경험은 아니었다고 답했다. 반면, 11%는 이런 순간들은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잊혀 지지 않는 당혹스러운 기억들이라고 답했다.

공포 이야기이든,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한 기념품이든 여행을 하면서 가장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는 것들이 있다. 몸에 새겨지고 마음에 남겨지며 그날의 기억을 상징하는 모든 흔적들은 여름 휴가에서 얻은 최고의 기념품이다. 

클래식한 여름의 흔적: 호텔스닷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름철 사람들에게서 가장 흔하게 보여지는 여름 흔적은 여름을 위해 가꿔진 건강한 몸매(43%), 시원한 여름철 옷차림(35%), 잦은 음주와 음식 섭취로 인한 체중 증가(31%)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여름 휴가가 남긴 잊지 못할 흔적으로는 벌레에 심하게 물린 자국(28%), 좀처럼 옅어지지 않았던 심하게 탄 자국 또는 태닝 자국(18%), 너무 취해 힘들었던 기억(17%), 치아나 팔다리가 부러졌던 경험(10%) 등이 꼽혔다.

잊지 못할 여름 흔적으로 맛있는 음식에 대한 기억(62%), 가족 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60%)가 높은 순위를 차지한 반면, 흥미롭게도 23%는 길을 잃거나 정해진 길로 여행하지 않아 새로운 곳을 발견 또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기억을 꼽았다. 11%는 여행 중 비행기나 버스 시간 등을 놓쳤던 기억이라고 답했다.
호텔스닷컴의 조사에 따르면 요즘 여행의 추억을 보존하는 가장 인기있는 방법은 사진을 찍는 것이지만 응답자의 65%는 여전히 사진을 인화해서 보관, 34%는 소셜미디어에 게시해 공유한다고 답했다.

반면, 기념품을 산다고 답한 응답자와 여행 블로그를 포스팅한다는 응답자는 31%로 같았고, 6%는 엽서를 보냈다고 답했으며 4%는 심지어 타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잊지 못할 여름 캠페인’은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호텔스닷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hotelsdotcom_kr 및 https://www.marksofsummer.com/ko/about에서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여행객들은 가장 재미있었던 여름 여행 흔적이 담긴 영상 또는 사진을 스토리와 함께 공유하고 #잊지못할여름 해시태그와 @hotelsdotcom_kr를 태그 하면 된다.

영상이나 사진이 없더라도 호텔스닷컴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잊지 못할 여름 스토리를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가능하다.

선착순 800명의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음 잊지 못할 여행에 사용 가능한 호텔스닷컴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호텔스닷컴은 가장 재미있는 잊지 못할 여름의 흔적과 관련된 스토리 20개를 선정해 특별한 일러스트 작품으로 제작한 다음 해당 사이트( https://www.marksofsummer.com/ko/about)에 전시할 예정이다. 선정된 20명에게는 해당 일러스트를 간직할 수 있도록 액자에 넣어 선물로 증정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되는 행운의 1등은 210만원 상당의 2주 호캉스 숙박권이 제공된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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