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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동 건 ‘로얄캐리비안크루즈’2022년 10월 싱가포르 크루즈 운항 개시
이정민 기자 | 승인2021.09.29 21:31

아시아 최대 크루즈선 17만톤급 ‘스팩트럼호(Spectrum Of The Seas)’가 2022년 10월 21일부터 싱가포르 크루즈 운항을 재개한다.

싱가포르를 모항으로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를 기항하며 2022년 10월부터 2023년 4월까지 3박에서 9박까지 다양한 동남아 크루즈 일정을 선보인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스팩트럼호는 2019년 4월 아시아에서 처음 운항을 시작한 최신 크루즈선으로 로얄캐리비안크루즈의 대표적인 액티비티 시설인 인공파도타기 시설(FlowRider), 암벽등반, 바다관람차 북극성(North Star)은 물론, VR과 함께하는 선상 트램플린 ‘스카이 패드(Sky Pad), 증강현실 기술로 업그레이드 된 ‘씨플렉스’(SeaPlex) 등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의 최신의 시설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선사는 COVID-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더욱 강화된 방역 조치의 일환으로 선내 청소 및 위생 관리, 최첨단 선내 환기 시스템 가동, 승무원 예방 접종 등을 시행하고 있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인터내셔널은 지난 50년간 수많은 업계 최초의 선상시설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크루즈 업계의 혁신을 주도해온 글로벌 크루즈 선사로 지중해, 유럽, 알래스카, 카리브해, 남미, 아시아, 호주 & 뉴질랜드, 갈라파고스 등 세계 곳곳에서 23만톤 세계 최대 규모의 크루즈선을 포함하여 총 26척이 운항하고 있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아시아태평양 지역 부사장, 앤지 스테판은 "스펙트럼호가 다시 싱가포르 크루즈를 운항하게 돼 기쁘다"며 "로얄캐리비안은 아시아에서 크루즈 여행 수요에 대한 잠재력을 확인 했으며 스펙트럼호가 아시아 고객에게 최고의 크루즈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실시간 일정 확인 및 예약은 로얄캐리비안크루즈 한국총판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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