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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협, 서울 주요 관광지 방역 강화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2.05.15 21:40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서울시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 주요 관광지 방역을 강화한다.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 지원사업’은 서울시 내 주요 관광지의 방역 및 수용태세를 개선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체계를 강화, 서울 안전여행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광업 종사자를 방역관리요원으로 채용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협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 중에 있다.

협회는 거리두기 정책이 해제됨에 따라 서울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이라 보고 여행을 통한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홍대, 마포, 망원, 한강주변 등 주요 관광지에 방역관리 요원 69명을 배치했다. 방역관리 요원은 관광업계 실직자 또는 휴직자, 휴폐업한 자영업자, 관광통역안내사 등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근무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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