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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버거랜드’ 카드로 즐기는 모든 것!
이정민 기자 | 승인2022.08.28 20:44

잘츠부르크를 여행할 때 필요한 것은 카메라와 오로지 이것만 있으면 된다.
바로 ‘잘츠버거랜드 카드’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은 이 카드 하나면 충분하다.

‘SalzburgerLand’ 카드로 선택할 수 있는 약 180개의 여행 목적지를 고를 수 있다.

이제 카드를 들고 본격적인 여행을 떠나 보자.

◆잘츠부르크 호수 지구에서 목욕하는 날
MATTSEE LIDO에서 시간을 음미해보자. 진정 "역사적"이라고 부를 수 있는‎Mattsee lido는 거의 100 년 동안 사람들을 목욕할 수 있도록 유혹해 왔으며 심지어 시설의 일부를 나열시킨 건물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잘츠버거랜드 카드로 원하는 만큼 수시로 무료 입장이 가능한 곳이다.

◆물을 좋아하면 할 수 있는 선택
따뜻하고 반짝이는 파란 물은 SalzburgerLand의 많은 지역에서도 볼 수 있다.‎
오스트리아 최초의 열수영 호수가 알펜테르메 바드 호프가슈타인에 두 개의 석호처럼 나란히 있다.‎‘열 수영 호수’는 처음에는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이것은 여행자가 자연에 대해 자유로울 때 일어나는 일이다. 매일 호헤 타우엔 산맥에서 나오는 150m³의 담수가 이곳의 두 호수로 흘러내린다. 잘츠버거랜드 카드로 4시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빙하기까지
많은 곳에서 SalzburgerLand는 당신을 시원하게 만드는 인상적인 협곡의 본거지다. 잘츠부르크의 Saalach Valley에 있는 Seisenberg Gorge로 가는 것은 단단한 석회암을 통과하는 데 1만 2000년이 걸렸다는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 ‎
잘츠버거랜드 카드로 원하는 만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화석과 탐험가
세이젠베르크 협곡과 마찬가지로 40만년 전에 네안데르탈인이 이곳의 동굴에 살았다고 한다. 잘츠버거랜드 카드로 원하는 만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다채로운 미네랄과 많은 구리
바로 산 안의 외부에서 Hüttau의 Kupferzeche 구리 쇼 광산은 분명히 별로 눈에 띄지 않지만 외관은 위선적 이기도 하다. 나무 기둥으로 지어진 작은 입구는 게오르그 터널로 바로 이어지며 어두워지기 전에 좁아진다. 잘츠버거랜드 카드로 원하는 만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레오강 ‘감각의 산’
케이블카로 편안하게 도달 할 수 있는 레오강의 Asitz 정상에 도달하면 아시츠가 "감각의 산"이라는 별명까지 얻는 것에는 많은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나무로 된 안락 의자와 해먹이 있는 자연의 풍치는 ‎Steienere Meer와 Leoganger Steinberge를 너무 아름답게 꾸며져서 아픈 눈도 시원 하게 할 정도지만 전망을 충분히 볼 수는 없다.‎‎잘츠버거랜드 카드로 한 번의 무료 오르막과 하강이 가능하다. 

◆MITTERSILL 국립 공원 센터
‎Mittersill 국립 공원 센터의 제물은 감각의 산에서와 같이 다양하다. 마모트 굴 안에서 어떻게 생겼을까? 시간의 바퀴를 돌릴 때 빙하가 어떻게 될까? 그리고 독수리가 보는 관점에서 풍경은 어떠했을까? 이러한 질문과 더 많은 궁굼 한 것들을 국립공원 센터를 방문하는 동안 알게 된다. 잘츠버거랜드 카드로 원하는 만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빈티지 자동차보기 ‎
다른 종류의 박물관이 Zell am See-Kaprun에서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화석이나 신성한 보물 대신, 빈티지 차량을 의미하는 과거의 모습을 발견 할 것이다. 200개 정도의 전시회는 Helmuth Vötter에 의해 큐레이팅 됐으며 헬무스 뵈터(Helmuth Vötter)는 십대 때 자동차를 해체해 다시 도로 주행 할 수 있도록 했다. 잘츠버거랜드 카드로 원하는 만큼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TAURACH 철도
빈티지 자동차와 함께 다음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차량 인 Taurach 철도 열차. 기관차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자마자 증기가 상승하고 열차 휘파람이 들리면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높은 협궤 철도가 움직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증기 엔진은 Mauterndorf와 St. Andrä 사이의 오래된 트랙을 따라 천천히 움직이며 열차의 꾸준한 tacka-tack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잘츠버거랜드 카드로 일주일에 한 번 무료 탑승이 가능하다.

◆카타콤바에서 요새까지
게트라이제 쇼핑거리 (Getreidegass), 모차르트의 발상지, 잘츠부르크 축제. 잘츠부르크로 의 당일 여행은 숨겨진 안뜰과 작은 골목길 사이에서 명소를 놓치지 않게 잘 계획돼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구시가지 에 만 해도 많은 것들이 있다.
역사적인 잘츠부르크 에 관심이 있다면 성 베드로 묘지에서 여행을 시작해 보자. 공동 묘지에 들어서자마자 세계의 다른 지역과 멀리 떨어져있는 이 장소의 독특한 역사를 즉시 느낄 수 있다. 하이라이트는 Mönchsberg 산에 새겨진 카타콤바다.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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