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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아주투어, 여행 축제 매일 11가지 혜택11월 내내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특선 인기
이정민 기자 | 승인2022.11.14 20:55

11월은 여행의 달이다. 미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과 연말 시즌이 이어져 여행 수요가 많은 때다.

미주 최장수 한인 여행사 US아주투어는 11월 말까지 크리스마스 유럽, 추수감사절 특선상품, 2023년 출발 얼리버드 예약 혜택 등을 골자로 하는 여행 축제를 개최한다. 

US아주투어는 ▲12월 21일에 출발하는 스페인+포르투갈(11일)을 900달러 내린 2699달러+항공료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에 출발하는 파리+북프랑스(6일)을 300달러 내린 1699달러+항공료에 특별 세일하고 있다.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는 게임 드라이브 사파리 투어를 통해 야생동물들의 세계를 생생하게 목격할 수 있다./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

이에 앞서 추수감사절 연휴에는 ▲2022년형 VVIP 새 버스가 투입되는 모뉴멘트 밸리+엔텔롭캐년+파웰호수(3일) ▲세도나+오크크릭+라플린(3일) ▲와이키키 비치 메리엇 호텔이 제공되는 하와이(5일) ▲상쾌한 숲속을 누비는 증기기관차 옵션이 포함된 레드우드(2일) ▲11월 25일에 출발하는 요세미티+샌프란시스코+버클리(4일) 등의 로컬 여행 상품들을 엄선해 모객에 나서고 있다.

▲브라이스, 브라이스 캐년의 후드들은 자연이야말로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위대한 조각가임을 우리에게 여실히 일깨워준다.

그 외에도 그랜드캐년, 나파벨리, 브라이스캐년, 자이언캐년, 후버댐 등 다양한 추수감사절 특선상품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US아주투어는 11월 한 달 동안 예약을 마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주의 대표 상품인 북유럽 여행상품을 $4499에서 $3999 ▲아주 아프리카만의 시그니처인 블루트레인 2박과 셀레브리티들이 묵는 초특급 더 빅토리아 폴스 호텔로 차별화를 이룬 아프리카+두바이(17일)는 $1만 5900에서 $1만 4900 ▲럭셔리 나일 크루즈와 항공 이동으로 품격을 더한 성지순례 이집트+이스라엘+요르단(14일)은 $4499에서 $4199 ▲지상낙원으로 향하는 남태평양(피지+호주+뉴질랜드 남북섬, 13일)은 $4998+항공료에서 $3999+항공료로 할인해 준다. 또한 11월 한 달간 모국관광 상품을 예약하는 경우 현지에서 현금 10만 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블루트레인. 케이프타운부터 프리토리아까지 달리는 ‘블루트레인’은 전세계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꿈의 초호화 열차다.

박평식 US아주투어 대표는 “여행만큼 설레게 하는 단어도 드물다. 한 해 동안 열심히 지내온 분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이번 여행 축제를 마련했다. 추수감사절 여행, 연말 유럽 여행, 모국관광, 2023년 얼리버드 여행을 모두 아우르니 11월 한달 간 많은 분들이 특별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엔텔롭, 사암과 물이 빚어내는 빛의 마법을 볼 수 있는 엔텔롭캐년

▲문의: 미국 (213)388-4000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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