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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그린 프라이데이 캠페인 실시28일까지 예약 모든 항공편 탄소 배출권 구매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2.11.21 21:04

캐세이퍼시픽항공이 항공기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2022 그린 프라이데이(Green Friday)' 캠페인을 18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다.

캐세이퍼시픽은 비행 중 발생한 탄소 배출량 상쇄에 필요한 비용을 승객들이 자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하는 플라이 그리너(Fly Greener) 프로그램을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 항공사 최초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비행에서 발생한 탄소를 다른 곳에서 줄이자는 취지로 고객이 탄소 배출권 구매에 지불한 금액을 친환경 프로젝트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그린 프라이데이 캠페인은 플라이 그리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웹사이트에서 예약된 모든 항공편의 탄소 배출권을 캐세이퍼시픽이 고객 대신 구매한다. 캐세이퍼시픽은 2020년 유럽에서 첫 번째 그린 프라이데이 캠페인을 시작했고 2021년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로 확대해 고객이 보다 친환경적인 비행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2 그린 프라이데이 캠페인을 기념해 항공권 구매 후 응모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한정판 친환경 굿즈도 선물한다.

행사 기간 동안 캐세이퍼시픽 웹사이트에서 인천 출발 항공권 구매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들에게 ▲승무원과 조종사 유니폼을 업사이클링한 곰인형(30명) ▲퇴역한 보잉 항공기 동체를 업사이클링한 러기지 태그(70명)를 증정한다.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고객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캐세이퍼시픽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고 ‘퀴즈 풀기’ 링크에서 캐세이퍼시픽의 탄소 상쇄 프로그램의 이름을 맞히면 정답자 중 100명을 추첨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 권을 증정한다.

한편 캐세이퍼시픽은 오랫동안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왔다. 플라이 그리너 프로그램을 통해 2007년 이후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누적 30만 톤 이상 상쇄했으며  2021년 한 해에만 총 2만 7280톤 이상을 상쇄했다.
또한 지난 해 11월 실시한 그린 프라이데이 캠페인에서는 10일 만에 전 세계 6500개 이상의 여행에서 7320톤의 탄소를 상쇄했다.

뿐만 아니라 캐세이퍼시픽은 ▲2022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50%(약 3.87억 개) 줄이기 ▲2030년까지 총 연료 소비량의 10%를 지속가능한 항공 연료로 사용하고 지상 배출량 32% 절감하기 ▲205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하기를 친환경 3대 목표로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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