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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호텔 최연소 총지배인 나왔다라이즈 호텔, 만 34세 전문경영인
온라인뉴스팀 | 승인2022.12.11 20:21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은 보람 박(Boram Park)을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

보람 박 신임 총지배인은 1988년생 만 34세로 국내 32개 메리어트 계열 호텔 중 최연소 총지배인이다. 한국 태생 뉴질랜드 국적으로2010년부터 12년간 뉴질랜드, 호주, 태국, 베트남, 일본 등 아코르그룹의 3~5성급 호텔에서 다양한 규모와 환경을 경험한 호텔 전문 경영인이다.

직전에는 일본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의 객실부장으로 프론트 오피스, 객실 관리, 프로모션, 마케팅, 휘트니스, 스파 관련 업무를 총괄했다.

당시 호텔 매출 극대화를 위해 일본 정부관광장려정책에 참여하고 간사이공항을 이용하는 다수의 항공사 및 물류운송업체와 장기간 숙박 계약도 성사시켜 고정 매출처를 확보했다.

그 결과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2020년과 2021년의 항공사 객실 판매율을 2019년 대비 각 310%, 284% 증가시켰다.

보람 박 라이즈 호텔 총지배인은 “라이즈 호텔은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브랜드로 제 자신 역시 이 브랜드를 통해 개성을 표출하고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우리 호텔을 경험하는 모든 이들에게 라이즈 특유의 젊고 에너지 넘치는 문화를 알리고 이전에 없던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만들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라이즈 호텔 신임 총지배인 보람 박

◆RYSE호텔  
홍대의 중심에 위치한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RYSE, Autograph Collection)은 홍대 지역 특유의 젊고 에너지 넘치는 문화 그리고 스트리트 감성에 전세계 유니크한 호텔들을 보유하고 있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오토그래프 컬렉션’의 브랜드 가치를 결합한 공간이다. 세계 각지의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만들어진 라이프 스타일 호텔로 영감을 불어넣는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크리에이터 룸, 에디터 룸, 디렉터 스위트, 프로듀서 스위트, 아티스트 스위트, 이그제큐티브 프로듀서 스위트 총 6개의 룸으로 구성됐으며 모두 편안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홍대의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라이즈 호텔 ‘차르(CHARR)’는 나무와 숯을 이용한 오픈 파이어그릴 방식을 채택하여 한국식 터치를 가미한 아메리칸 클래식 다이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편집샵 웍스아웃(WORKSOUT), 카페 타르틴(TARTINE), 바 사이드 노트 클럽(SIDE NOTE CLUB) 등 감각적인 공간을 갖추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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