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바운드
제주, 요우커 수요회복 대규모 팸투어 진행제주관광공사·한국관광공사·대한항공 공동 개최
온라인뉴스팀 | 승인2015.07.15 21:35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 관광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화권 관광객의 발길을 되돌리게 하기 위해 대한항공, KTO 등 업계 및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팸투어를 개최한다.

우선 메르스로 위축된 중국지역 관광수요를 진작시키기 위해 대한항공과 공동으로 중국 서부내륙지역 신규시장인 난닝(南?)지역 주요 여행사 및 매체 등을 대상으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팸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팸투어는 MERS 이후 침체된 중국인 방한관광 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한항공이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대규모 팸투어의 일환으로 중국 신규 내륙지역인 광서성(?西省)의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제주를 방문하는 난닝지역 주요 여행사 및 언론매체 등 총 16명은 서울과 제주 등 총 7일간의 일정(7월 15일~21일)으로 진행 되며 그 중 2박 3일간 제주방문을 통해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를 비롯, 도내 곳곳을 돌아보면서 난닝지역 신규상품 개발을 위한 콘텐츠 수집에 나설 계획이다.

도와 공사는 이들 팸투어단의 제주 초청을 통해 난닝~서울~제주를 연계한 경유상품의 개발 및 모객을 통해 중국 내륙 신규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재개하게 된다.

한편 중국인 관광객의 발길을 돌리기 위한 신규관광상품 콘텐츠 발굴을 위해 7월 19일까지 한국관광공사 북경지사와 공동으로 메르스로 위축된 중국인 관광객의 수요회복과 고부가가치 중국인 SIT(Special Interest Travel 특수 목적 관광) 관광객 유치 촉진을 위한 팸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팸투어는 중국인 SIT 관광객 대상 제주 테마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로 북경지역 주요 아웃바운드 여행사 및 언론매체 등 총 13명이 참가한다.
 
팸투어단은 방문기간 동안 '낚시'를 테마로 가파도 선상낚시, 우도 갯바위 낚시 등 제주 낚시 인프라를 몸소 체험하고 성산일출봉, 올레코스 등 도내 관광자원 답사를 통해 제주의 청정바다를 활용한 이색 해양레저상품으로써 제주 '낚시'의 가능성을 점검하게 된다.

도와 공사는 최근 중국의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9000만명에 이르는 낚시 애호가들의 제주 유치를 통해 '낚시'를 활용한 관광상품이 제주만의 특별한 테마상품으로 자리잡고 한·중 낚시대회 제주 유치 등 레저스포츠 관련 관광상품의 개발에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td@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70-5067-1170/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1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