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획
노르웨이 연속기획-④
이정민 기자 | 승인2016.06.06 14:26

‘神’도 쉬어가는 곳···노르웨이

Ⅰ. 베르겐에서 시작되는 ‘Norway in a Nutshell’

Ⅱ. 자유의 완성 오슬로 그리고 베르겐

Ⅲ.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피사체 ‘보되’와 ‘로포텐’

Ⅳ. 사진으로 보는 노르웨이

노르웨이 투어의 즐거움은 무엇보다 눈에 들어오는 다양한 모습들이다.
북유럽 특유의 흐린 날씨에서 느껴지는 적절한 차분함, 해가 들면 언제 그랬냐는 듯 들떠있는 모습들 어느 곳에나 카메라를 들이대도 한 컷의 예술 작품이 되는 사진 등 유럽에서만 느껴지는 것들이다.

때로는 앞 마당의 웅장한 모습도 좋지만 그냥 지나치기 쉬운 여행의 뒷모습, 뒷골목들의 모습도 여행의 참 맛일 것이다.

노르웨이 연속기획 마지막편으로 그 모습들을 살펴본다.

             오슬로의 중앙 광장 오슬로 시내투어는 바로 이곳에서부터 시작된다.

 

             노르웨이 국왕이 머무는 곳은 화려함 보다는 오슬로 시민들의 쉼터에 가깝다.

 

           오슬로 시내의 한 맥주 pub

 

           오슬로 뒷골목에 위치한 이곳은 젊은 예술가들이 자신들의 작품 활동을 하는 곳이다.

 

          노르웨이 민속 박물관

 

          오슬로 오페라 하우스

 

             길거리 음식을 파는 버스

 

         베르겐이 맥도널드는 도시 미관을 철저히 따르고 있다.

 

         베르겐 시내의 스타벅스 매장

 

           베르겐 시내

 

       해가 질 무렵 베르겐은 더욱 아름다워진다.

 

           보겐 항구에 정박해 있는 영국의 대형 크루즈선

 

        베르겐 후스 요새 베르겐 서쪽 해안 보겐 항 입구에 있다.

 

                                       베르겐 시내 한 공원에서 할아버지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소녀

 

                                      송네 피오르드의 고즈넉한 마을 ‘발레슈트란드(Balestrand)’ 뒷골목

 

    송네 피오르드의 고즈넉한 마을 ‘발레슈트란드(Balestrand)’ 뒷골목

                                         피오르드는 해가 없어도 나름의 운치가 느껴진다.

 

‘발레슈트란드(Balestrand)’ 마을에서 바라 본 풍경

 

                                            ‘발레슈트란드(Balestrand)’ 마을의 한가로운 풍경

 

‘발레슈트란드(Balestrand)’ 마을의 대표적인 호텔 ‘Kviknes HOTEL’ 객실. 창문을 열면 그림과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Kviknes HOTEL 조식은 다른 호텔의 조식과는 또 다른 풍경을 함께 할 수 있다.

 

‘발레슈트란드(Balestrand)’ 마을의 이국적인 풍경

 

노르웨이 로포텐 스볼뵈르항구에서 출발한 배를 타고 투어를 즐기다보면 갈매기 떼를 볼 수 있다.

 

로포텐 지역의 대표적인 수산물 '스톡 피쉬'

 

로포텐 지역의 대표적인 수산물 '스톡 피쉬'

 

로포텐 지역의 평화로운 한 마을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04522)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빌딩) 608호   |  대표전화 : 02-6225-5455/010-2678-5455
발행일자 :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 2015년 5월15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22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