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료칸·호텔 예약 사이트 ‘Relux’ 한국 진출급증 방일 한국 여행객 대상 다양한 서비스 제공
이정민 기자 | 승인2017.03.30 21:38

고급 료칸·호텔 예약 사이트 ‘Relux’ 가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일본의 고급 료칸·호텔 예약 사이트 ‘Relux(리럭스)’를 운영하는 Loco Partners(로코 파트너즈)는 2015년 4월 글로벌 사업을 시작 이후 약 2년 만에 회원 등록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한 기업으로 로코 파트너즈는 글로벌 사업부의 구성원을 늘리는 등 팀 체제를 강화하고  한국 최초의 숙박 예약 비교 사이트인 ‘Allstay(올스테이)’와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일본을 방문하는 여행객 수 1위가 중국, 2위가 한국인 만큼 세계 최대의 방일 시장을 가진 중국에 이어 한국은 큰 방일 시장을 갖고 있다. 최근 3년간 일본을 방문한 한국 여행객은  약 207% 증가했으며 계속해서 급성장을 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LCC들의 한국~일본간 항공편이 잇따라 증편되고 있어 추후 일본으로 떠나는 여행객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맞추어 리럭스에서는 늘어나는 한국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 진출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시노즈카 로코 파트너즈 대표이사는 “일본 인바운드 사업을 시작하며 쌓아온 지식을 활용해 한국시장에서도 보다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스테이와의 사업제휴는 한국 여행시장에서 첫 도전이라는 것이 큰 진전으로 한국 고객에게 일본의 매력적인 숙박지를 소개하고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럭스는 2015년 4월에 방일 사업을 시작한 이후 순조롭게 회원이 늘어 2017년 3월에는 회원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2017년부터 중국 최대의 숙박 공유 사이트 ‘tujia’와 중국, 홍콩의 Mastercard, 대만 은행 6곳과 업무제휴를 개시하는 등 중국·대만·홍콩을 중심으로 방일 사업 영역 확대에 힘써 왔다. 또한 일본에서도 2017년 2월 KDDI의 자회사가돼 일본 내에서도 다양한 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 Relux(리럭스)
엄선된 고급 료칸·호텔을 제공하는 회원제 숙박 예약 서비스로 일본 전국 호텔·료칸에 정통한 심사 위원들이 진심으로 추천할 수 있는 시설만을 소개한다. 리럭스를 이용하는 회원에게 보다 쾌적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최저가 보장 등 Relux 회원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과 고품질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https://rlx.jp/?lang=ko
스마트 폰 앱: https://rlx.jp/lp/app/?lang=ko
공식 Facebook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rlx.jp/?lang=ko

 

 


이정민 기자  ljm@traveldaily.co.kr
<저작권자 © 트래블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20-730 서울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 충정로 대우디오빌빌딩 캔두비즈니스센터 156호  |  대표전화 : 070-5067-1170
발행일자 2015년 7월 15일  |  등록번호 서울 아 03741  |  등록년월일 2015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정민  |  편집인 : 이정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민
Copyright © 2017 트래블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  ljm@traveldaily.co.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