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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고용지원업종’ 무기한 적용 필요성 대두한경연, 관광산업 피해 다각도 조사 발표
이정민 기자 | 승인2020.09.15 21:53
  • 트래블데일리 2020-09-16 19:20:19

    그러시죠~~ 매우 안타까운 현실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안그래도 목소리가 작은데 이 목소리 마저 갈라져서 외치고 있다는 봅니다.
    여행산업 구조상 그럴 수 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도 분명 있습니다.
    여행사, 항공사, 랜드사, 호텔 등등 이마저도 여행사는 대규모, 소규모 등으로 또 나뉘지요~ 매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지금은 큰 소리를 낼 수 있도록 스피커를 키워야 하는데~~
    답답합니다.   삭제

    • 강태주 2020-09-16 15:44:43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되어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등이 지원되는 것은 좋으나
      소규모 영세여행사(법인여행사) 업주들은 재난지원금등 국가 및 지자체(서울)지원을 한푼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지난 재난지원금 지원 시 5년이상 사업한 여행사로 지원을 한정하였고, 국가 재난지원금은 법인은 소상공인에서 제외되어 지원되지 않는 등 페업을 해야하는지 답답합니다. 코로나로 인한 가장 피해를 본 업종은 여행사인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지원으로 한정한 정부정책에 이해를 할 수 없습니다. 아무 목소리가 나지 않아서 일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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